워게이밍 얼라이언스는 4월 20일, 세르비아 게임 개발사 매드 헤드 게임즈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워게이밍 얼라이언스는 워게이밍의 퍼블리싱 조직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매드 헤드 게임즈의 신작을 서비스할 예정이다. 2011년 설립된 매드 헤드 게임즈는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와 노비 사드에 스튜디오를 두고 있는 게임 개발사다

▲ 워게이밍 얼라이언스(좌)와 매드 헤드 게임즈(우) CI (사진제공: 워게이밍)

▲ 워게이밍 얼라이언스(좌)와 매드 헤드 게임즈(우) CI (사진제공: 워게이밍)
워게이밍 얼라이언스는 4월 20일, 세르비아 게임 개발사 매드 헤드 게임즈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워게이밍 얼라이언스는 워게이밍의 퍼블리싱 조직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매드 헤드 게임즈의 신작을 서비스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으로 워게이밍 얼라이언스 팀은 매드 헤드 게임즈 신작 고객 지원, 마케팅, 커뮤니티 운영을 포함한 서비스 전반을 담당할 예정이다.
2011년 설립된 매드 헤드 게임즈는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와 노비 사드에 스튜디오를 두고 있는 게임 개발사로, 캐주얼 어드벤처 게임 장르에 강점을 둔 회사다. 총 36개 게임을 출시한 후 신작 출시를 앞두고 있다. 매드 헤드 게임즈는 작년에 개발자 약 100명이 워게이밍 얼라이언스에 프로젝트를 제출했고, 이를 기반으로 이번 계약이 성사됐다.
워게이밍 얼라이언스 제리 프로차즈카 대표는 "매드 헤드 게임즈는 우리가 함께 일한 가장 열정적인 팀 중 하나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매드 헤드 게임즈의 신작을 워게이밍의 포트폴리오에 추가하고 파트너로서 함께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매드 헤드 게임즈 네나드 토미치 CEO는 "수년간 캐주얼 장르에 종사한 후 우리는 하드 코어의 뿌리로 돌아가 새로운 게임을 만들기 시작했다. 워게이밍은 비전과 열정을 서로 공유하고 우리가 특별한 게임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완벽한 파트너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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