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15일, 자사의 2018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한빛소프트 1분기 매출은 78억 1,0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 감소했다. 아울러 영업손실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23% 가량 개선된 3억 2,900만 원이며, 당기순손실은 6억 1,500만 원으로 적자폭을 줄였다. 한빛소프트가 적자 폭을 줄일 수 있던 원동력은 리듬 댄스게임 ‘오디션’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 ‘클럽오디션’이다

▲ 한빛소프트 CI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 한빛소프트 2018년 1분기 실적 (자료제공: 한빛소프트)

▲ 한빛소프트 CI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15일, 자사의 2018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한빛소프트 1분기 매출은 78억 1,0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 감소했다. 아울러 영업손실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23% 가량 개선된 3억 2,900만 원이며, 당기순손실은 6억 1,500만 원으로 적자폭을 줄였다.
▲ 한빛소프트 2018년 1분기 실적 (자료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가 적자 폭을 줄일 수 있던 원동력은 리듬 댄스게임 ‘오디션’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 ‘클럽오디션’이다. 한빛소프트는 2017년 3월 출시한 ‘클럽오디션’이 시장에 안착해 지속적으로 매출을 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오디션’ IP 관련 매출 안정화와 함께 지속적인 비용절감 및 영업 효율화에 힘입어 실적이 개선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빛소프트는 2018년 2분기와 3분기 ‘오디션 VR(가칭)’, ‘헬게이트 VR(가칭)’ 등 신작 출시를 앞두고 있어 매출원 다각화에 따른 실적 개선 폭이 더 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디션 VR’은 구글 데이드림을 통해, ‘헬게이트 VR’은 PS VR로 출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오디션’ IP의 글로벌 진출 확대에 역량을 쏟고 있어 하반기에는 더 의미 있는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19년 동안 역량을 탄탄하게 쌓은 게임 사업을 더욱 공고히 하는 동시에 최근 본격적으로 시작한 블록체인 사업으로 4차산업 리더로 도약하며 미래 가치를 꾸준히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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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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