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미디어플랫폼은 오는 17일, 자사 PC방 관리 프로그램 신규 브랜드 'GET.O'를 선보인다. 엔미디어플랫폼은 자사가 운영하는 PC방 관리 프로그램 브랜드 '게토 골드'와 '멀티샵'을 통합해 신규 브랜드 'GET.O'를 출범한다. 통합 브랜드 출범을 통해 관리 프로그램과, 무인선불기 등 PC방 관리 사업 시장 점유율을 높일 계획이다

▲ 'GET.O'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미디어플랫폼)

▲ 'GET.O'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미디어플랫폼)
엔미디어플랫폼은 오는 17일, 자사 PC방 관리 프로그램 신규 브랜드 'GET.O'를 선보인다.
엔미디어플랫폼은 자사가 운영하는 PC방 관리 프로그램 브랜드 '게토 골드'와 '멀티샵(Multi#)'을 통합해 신규 브랜드 'GET.O'를 출범한다.
통합 브랜드 출범을 통해 관리 프로그램과, 무인선불기 등 PC방 관리 사업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엔미디어플랫폼 송재화 대표는 "오직 PC방만을 생각했던 초심을 되새기는 의미에서 신규 브랜드 명을 'GET.O'로 결정했다"며, "어떻게 하면 우리가 보유한 경험과 기술을 공유할 수 있을지 고민했다. 신규 브랜드를 통해 더 나은 품질과 서비스로 PC방 업주님들께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엔미디어플랫폼은 PC방 관리 솔루션과 게임 광고 플랫폼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PC방 운영 관리 프로그램, 결제 시스템, 온라인 및 모바일 광고플랫폼 등을 핵심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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