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17일,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업무 협약을 맺고 멀티 유즈 콘텐츠 창작 교육 '네코랩×콘텐츠멀티유즈랩'을 개설했다. '네코랩×콘텐츠멀티유즈랩'에서 공개한 창작 교육은 '멀티유즈 더 게임 클래스'로 네코제에 출전한 유저 아티스트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게임 IP 활용 웹툰 클래스', '게임 IP 활용 그래픽 아트웍 클래스' 등 총 4개 수업이 진행된다

▲ 지난 13일에 넥슨 사옥에서 열린 '오픈 네코랩' 강연 현장 (사진제공: 넥슨)

▲ 지난 13일에 넥슨 사옥에서 열린 '오픈 네코랩' 강연 현장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7일,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업무 협약을 맺고 멀티 유즈 콘텐츠 창작 교육 '네코랩×콘텐츠멀티유즈랩'을 개설했다.
'네코랩×콘텐츠멀티유즈랩'에서 공개한 창작 교육은 '멀티유즈 더 게임 클래스'로 네코제에 출전한 유저 아티스트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게임 IP 활용 웹툰 클래스', '게임 IP 활용 그래픽 아트웍 클래스' 등 총 4개 수업이 진행된다.
교육은 넥슨 사옥, 성남 판교 기업지원허브에서 운영하는 콘텐츠멀티유즈랩, 팹랩서울(제작실험실)에서 각각 열린다. 일정은 16일부터 29일까지 교육과정 당 10명 내외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교육 결과물은 오는 12월 1일부터 2일까지 부산광역시청에서 열리는 넥슨 콘텐츠 축제 '네코제'와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콘텐츠멀티유즈홀에서 열리는 '게임 멀티유즈콘텐츠展'에 전시된다.
네코랩은 유저 아티스트들이 중심이 되어 게임 캐릭터, 음악, 스토리를 활용한 2차 창작물을 교류하는 네코제 프로젝트 일환으로, 창작 분야 현장 전문가가 멘토로 자리한다.
한편, 지난 13일 경기도 판교 넥슨 사옥에서 열린 오픈 네코랩에는 '사이드킥' 등을 선보인 웹툰 작가, 신의철 작가와 세종대 한창완 교수가 참여해 '크리에이터로 살아남는 방법'을 주제로 유저 아티스트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멀티유즈 더 게임 클래스와 네코제 프로젝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네코제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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