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진 액세스’는 EA가 운영하는 PC게임 플랫폼 ‘오리진’에서 다양한 게임을 만나볼 수 있는 서비스다. 가입자는 ‘번 아웃 파라다이스 리마스터’를 비롯한 다양한 게임을 이용할 수 있고, ‘피파 19’와 같은 신작도 최대 10시간 가량 플레이할 수 있다. ‘오리진’에서 게임을 구매할 때 10%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 오리진 액세스 대표이미지 (사진출처: 오리진 공식 홈페이지)

▲ 오리진 액세스 대표이미지 (사진출처: 오리진 공식 홈페이지)
EA는 25일부터 7일간 자사의 게임 구독 서비스 ‘오리진 액세스’ 무료 트라이얼을 진행한다.
‘오리진 액세스’는 EA가 운영하는 PC게임 플랫폼 ‘오리진’에서 다양한 게임을 만나볼 수 있는 서비스다. 가입자는 ‘번 아웃 파라다이스 리마스터’를 비롯한 다양한 게임을 이용할 수 있고, ‘피파 19’와 같은 신작도 최대 10시간 가량 플레이할 수 있다. ‘오리진’에서 게임을 구매할 때 10%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국내에서는 25일부터 31일까지 무료 트라이얼로 오리진 액세스를 체험할 수 있다. 7일 동안 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기간 중 언제든지 취소할 수 있다. 7일 이후에는 월 5,000원 혹은 연 3만 3,900원이 청구된다.
‘오리진 액세스’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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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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