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25일, 할로윈 시즌을 맞이하여 직원들이 모두 참여하는 사내 축제 ‘엔씨할로윈(NC Halloween)’을 판교 R&D센터에서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엔씨할로윈은 올해로 3년째 열리는 사내 할로윈 축제다. 엔씨할로윈의 대표 행사인 ‘오픈 하우스’에는 매년 800명 이상 신청 직원들과 가족 및 지인들이 참여하고 있다

▲ 엔씨소프트 사옥에서 열린 할로윈 축제 현장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 엔씨소프트 할로윈 축제 현장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 엔씨소프트 사옥에서 열린 할로윈 축제 현장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25일, 할로윈 시즌을 맞이하여 직원들이 모두 참여하는 사내 축제 ‘엔씨할로윈(NC Halloween)’을 판교 R&D센터에서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엔씨할로윈은 올해로 3년째 열리는 사내 할로윈 축제다. 엔씨할로윈의 대표 행사인 ‘오픈 하우스’에는 매년 800명 이상 신청 직원들과 가족 및 지인들이 참여하고 있다. 할로윈 장식으로 꾸며진 사옥 곳곳을 둘러볼 수 있는 ‘스탬프 투어’, 직원들이 직접 할로윈 의상을 입고 사탕을 나눠주는 ‘Trick or Treat’, 포토존과 간식 등 참석자들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이루어졌다.
또한, 할로윈 공포물 콘텐츠를 VR(가상현실)로 경험할 수 있는 ‘호러 VR 체험 이벤트’와 직원들이 할로윈 분장으로 꾸미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됐다. 또한, 할로윈 소품과 의상으로 꾸미고 인증샷을 올리면, 직원들 투표를 통해 회식비 및 상금을 받을 수 있는 할로윈 데코레이션 및 코스프레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축제의 분위기를 즐겼다.
엔씨소프트는 2016년부터 매년 10월 할로윈 시즌에 맞춰 다양한 사내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 엔씨소프트 할로윈 축제 현장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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