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16일, 자사 종합 콘텐츠 축제 '네코제' 프로그램 티켓 판매를 시작했다. '네코제'는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됐으며 넥슨 게임을 소재로 유저가 직접 만든 2차 창작물을 공유할 수 있는 행사다. 티켓은 16일부터 위메프를 통해 판매하며 개별 프로그램을 제외한 모든 전시는 입장권 없이 누구나 무료 관람할 수 있다

▲ '네코제' 대표 포스터 (사진제공: 넥슨)

▲ '네코제' 대표 포스터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6일, 자사 종합 콘텐츠 축제 '네코제' 프로그램 티켓 판매를 시작했다.
'네코제'는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됐으며 넥슨 게임을 소재로 유저가 직접 만든 2차 창작물을 공유할 수 있는 행사다.
여기에 이번에는 유저 아티스트가 넥슨 게임 음악을 연주하는 공연 '네코제의 밤'과 소이캔들, 피규어 등 게임 굿즈를 함께 만들어보는 '원데이클래스'도 운영된다.
티켓은 16일부터 위메프를 통해 판매하며 개별 프로그램을 제외한 모든 전시는 입장권 없이 누구나 무료 관람할 수 있다.
이에 앞서 넥슨은 지난 13일, 만화, 소설을 포함해 개인 상점, 코스튬 플레이, 뮤지션, 아트워크 등 총 5개 분야 유저 아티스트를 모집했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공동 주관하는 6회 네코제는 오는 12월 1일부터 2일까지 부산광역시청에서 열린다.
넥슨은 지난 8일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네코제 업무 협약을 맺고, '메이플스토리' 등 넥슨 IP와 부산 지역 창작자 노하우를 결합한 콘텐츠 발굴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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