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산업협회는 '지스타 2018' 셋째 날인 17일, 총 8만 6,139명이 행사장을 방문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작년 동기간보다 3.8% 늘어난 수치다. 작년의 경우 수학능력시험 연기로 인해 학생 방문객 수가 줄었던 데 반해, 올해는 학생 방문이 줄을 이었다

▲ 발 딛을 틈 없이 꽉찬 지스타 2018 매표소 앞 대기줄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인기 스트리머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매치가 펼쳐졌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드나드는 관람객으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발 딛을 틈 없이 꽉찬 지스타 2018 매표소 앞 대기줄 (사진: 게임메카 촬영)
[관련기사]
한국게임산업협회는 '지스타 2018' 셋째 날인 17일, 총 8만 6,139명이 행사장을 방문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작년 동기간보다 3.8% 늘어난 수치다.
작년의 경우 수학능력시험 연기로 인해 수험생 방문객 수가 줄었던 데 반해, 올해는 수험생 방문이 줄을 이었다. 여기에 다양한 e스포츠 경기와 현장 이벤트 개최가 몰리면서 관람객 유치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3일 차에는 인기 스트리머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트위치TV '하스스톤 스트리머 올스타 매치', 아프리카TV '포켓몬스터 한일 대항전', 에픽게임즈 '포트나이트 스트리머 대난투', 카카오게임즈 '배틀그라운드 셀럽 스페셜 매치' 등 다양한 이벤트 매치가 관람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 인기 스트리머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매치가 펼쳐졌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드나드는 관람객으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또한. 야외 부스에서는 포트나이트 댄스 챌린지, 코스프레 파티, 유명 웹툰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작가 팬 미팅 등 현장 이벤트가 열리기도 하면서 많은 인파가 몰렸다.
마지막으로, 올해 지스타에 방문한 유료 바이어 수도 함께 공개됐다. 지스타 B2B 관은 11월 15일부터 17일까지 운영됐으며 개막 3일 차까지 종합한 결과 총 2,169명이 현장을 찾았다. 이는 작년보다 8.1% 상승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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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안민균 기자입니다. VR 및 하드웨어 관련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열린 자세로 소통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ahnmg@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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