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게임즈가 '포트나이트' 국내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게임이 안팎으로 상승세를 탐에 따라 '포트나이트' PC방 사업을 맡은 네오위즈 주가도 덩달아 상승하고 있다. 19일 오전 10시 50분 기준, 네오위즈 주가는 1만 4,2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전거래일 대비 15.73% 상승한 수치다

▲ 18일 급상승한 네오위즈 주가 (자료출처: 네이버 금융)



▲ '지스타 2018' 현장을 가득 메운 '포트나이트' 광고 (사진: 게임메카 촬영)

▲ 18일 급상승한 네오위즈 주가 (자료출처: 네이버 금융)
에픽게임즈가 '포트나이트' 국내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게임이 안팎으로 상승세를 탐에 따라 '포트나이트' PC방 사업을 맡은 네오위즈 주가도 덩달아 상승하고 있다.
19일 오전 10시 50분 기준, 네오위즈 주가는 1만 4,250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거래일 대비 15.73% 상승한 수치다. 이후 11시 20분 경에는 조금 하락한 1만 4,050원을 기록하고 있지만, 여전이 전거래일 대비 12.5% 이상 높은 수치를 유지 중이다.
네오위즈 주가 상승의 일등 요인은 '포트나이트'다. '포트나이트' 전세계 서비스를 맡고 있는 에픽게임즈는 11월 초부터 TV 광고 등 본격적인 국내 마케팅에 들어갔고, 이를 통해 PC방 접속순위 등 유저 지표가 대대적으로 상승했다.
여기에 지난 주 부산에서 열린 '지스타 2018' 메인 스폰서를 맡아 '포트나이트'를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지난 주말에는 영국에서 열린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에서 '포트나이트'가 올해의 게임 상을 수상한 것도 국내 '포트나이트' 상승 기류에 힘을 더한 것으로 풀이된다.
네오위즈는 지난 11월 8일부터 '포트나이트' PC방 서비스를 시작하고 있다. '포트나이트'는 최소 118일 간 PC방 사업자에게 무과금으로 서비스가 제공되며, 12월 19일까지 총 6주 동안 1억 원 상당의 ‘PC방 경품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 '지스타 2018' 현장을 가득 메운 '포트나이트' 광고 (사진: 게임메카 촬영)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