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내년 1월 10일까지 사내 문화예술 프로그램 '넥슨포럼'에 참여한 직원들의 창작물을 모은 연말 전시회 '틔움'을 진행한다. '틔움'은 넥슨에서 5년째 진행하고 있는 연말 전시회로, '넥슨포럼'을 통해 완성된 창작물을 공유하는 장이다. 특히, 터치 스크린으로 만화를 볼 수 있으며, 특별 제작된 청음 박스를 통해 ASMR 작업물도 들어볼 수 있다

▲ 넥슨 연말 전시회 '틔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넥슨 연말 전시회 '틔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내년 1월 10일까지 자사 판교 사옥에서 사내 문화예술 프로그램 '넥슨포럼'에 참여한 직원들의 창작물을 모은 연말 전시회 '틔움'을 진행한다. '틔움'은 넥슨에서 5년째 진행하고 있는 연말 전시회로, '넥슨포럼'을 통해 완성된 창작물을 공유하는 장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세상에서 하나뿐인 무크지(독립잡지) 만들기', '우드 스튜디오(목공예)', 'ASMR 및 수면을 위한 사운드 제작', '만화창작, 내 손으로 만화 그리기' 등 4개 과정에서 출품한 작품 26점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터치 스크린으로 만화를 볼 수 있으며, 특별 제작된 청음 박스를 통해 ASMR 작업물도 들어볼 수 있다.




▲ 넥슨 직원들이 만든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넥슨)
넥슨 이은욱 인재문화팀 차장은 "틔움은 넥슨포럼의 한 해 결실을 공유하는 뜻 깊은 자리로, 올해는 넥슨인의 창조적 발상을 보다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내년에도 다양한 포럼 과정을 통해 넥슨 직원들이 일상 속의 휴식을 찾을 수 있도록 돕고, 그 결과물을 널리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넥슨포럼'은 2012년 시작해 현재까지 140여개의 교육 과정이 진행됐다. 영상 디자인, 네온사인 만들기, 자작곡 과정 등을 운영하며 직원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