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라게임즈는 14일, 게임 디지털 유통 서비스 ‘포게임’을 오픈한다고 발표했다. ESD는 게임 콘텐츠를 스팀, 유플레이, GOG와 같은 플랫폼에 즉시 등록할 수 있는 코드 형태로 판매하는 서비스다. ‘포게임’ 서비스 담당자는 “국내 PC게임 유저들에게 가장 저렴하고, 가장 편리한 디지털 코드 쇼핑몰이 되고자 한다. 사이트 오픈 후 개선 작업을 거쳐 서비스 안정화 중이며, 유저들에게 다양한 게임을 저렴하게 제공하기 위해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포게임 로고 (사진제공: 인트라게임즈)

▲ 포게임 로고 (사진제공: 인트라게임즈)
인트라게임즈는 14일, 게임 디지털 유통 서비스(ESD) ‘포게임’을 오픈한다고 발표했다.
ESD는 게임 콘텐츠를 스팀, 유플레이, GOG와 같은 플랫폼에 즉시 등록할 수 있는 코드 형태로 판매하는 서비스다.
‘포게임’ 서비스 담당자는 “국내 PC게임 유저들에게 가장 저렴하고, 가장 편리한 디지털 코드 쇼핑몰이 되고자 한다. 사이트 오픈 후 개선 작업을 거쳐 서비스 안정화 중이며, 유저들에게 다양한 게임을 저렴하게 제공하기 위해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포게임’에서는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의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리마스터판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며, 구매자 선착순 100명에게 적립금 10,000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12월 21일부터는 최대 80%까지 할인하는 연말 프로모션이 진행되다.
인트라게임즈는 “앞으로 ‘포게임’이 우리나라 유저들이 가장 선호하는 ESD가 될 수 있도록, 더 많은 해외 퍼블리셔와 협력할 것이며 매력적인 가격과 구성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포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