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5회차를 맞은 오색오감은 네오위즈홀딩스 전 계열사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지는 봉사활동이다. 지난 10월부터 시작한 ‘2018 오색오감’은 ‘어르신과 추억의 운동회’, ‘손수건으로 실천하는 환경’, ‘사랑 공감 컬러링’, ‘아프리카 신생아 모자뜨기’, ‘사랑의 연탄배달’, ‘1일 산타’ 등 여섯 가지 활동이 진행됐다

▲ '2018 오색오감' 포스터 (사진제공: 네오위즈)



▲ '2018 오색오감' 현장 사진 (사진제공: 네오위즈)

▲ '2018 오색오감' 포스터 (사진제공: 네오위즈)
네오위즈홀딩스는 14일, 임직원 참여 자원 활동 프로그램 ‘2018 오색오감’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2008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5회차를 맞은 오색오감은 네오위즈홀딩스 전 계열사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지는 봉사활동이다. 지난 10월부터 시작한 ‘2018 오색오감’은 ‘어르신과 추억의 운동회’, ‘손수건으로 실천하는 환경’, ‘사랑 공감 컬러링’, ‘아프리카 신생아 모자뜨기’, ‘사랑의 연탄배달’, ‘1일 산타’ 등 여섯 가지 활동이 진행됐다.
올해 오색오감은 지역사회와 우리의 이웃에 감정을 나누고 공유한다는 의미로 ‘공감동감(共感同感)’이라는 표어를 내걸었으며, 네오위즈 임직원과 자녀 총 300여 명이 자원 활동에 참여했다.
네오위즈 마법나무재단 측은 “매년 오색오감 활동을 통해, 한파 속에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임직원들이 나눔을 실천하여 연말을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지속해서 행사를 이어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2018 오색오감' 현장 사진 (사진제공: 네오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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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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