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메쎄는 내년 8월 20일부터 24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19' 참가사를 모집한다. 올해 10주년을 맞이했던 게임스컴 2018은 총 전시 면적은 201,000㎡에 달했으며, 56개국에서 1,037개 참가사가 참여했고, 114개국에서 37만 명이 방문했다. 2017년보다 참가사는 12.84%, 방문객은 4.22% 증가했으며 방문객은 역대 최대였다

▲ 게임스컴 2018 현장 (사진제공: 라인메쎄)

▲ 게임스컴 2018 현장 (사진제공: 라인메쎄)
라인메쎄는 내년 8월 20일부터 24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19' 참가사를 모집한다.
올해 10주년을 맞이했던 게임스컴 2018은 총 전시 면적은 201,000㎡에 달했으며, 56개국에서 1,037개 참가사가 참여했고, 114개국에서 37만 명이 방문했다. 2017년보다 참가사는 12.84%, 방문객은 4.22% 증가했으며 방문객은 역대 최대였다.
올해 게임스컴에는 소니, MS, 닌텐도 등 3대 플랫폼 업체를 비롯해 캡콤, EA, 액티비전, 에픽게임즈, 프롬소프트웨어, 워게이밍 등 주요 게임사가 참여했다. 주요 출품작은 '데빌 메이 크라이 5', '바이오하자드 2 리메이크', '배틀필드 5', '콜 오브 듀티: 블랙옵스 4' 등이었다.
게임스컴 참가사 1차 모집은 2월 14일 마감하며, 1차 모집 기간에 신청한 참가사에는 참가비 할인 혜택과 부스 배정 우선권이 주어진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