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는 '검은사막' Xbox 버전 북미·유럽 사전주문을 1월 7일부터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를 통해 진행한다고 밝혔다. '검은사막' Xbox 버전은 지난 11월 진행한 공개테스트에서 사전 주문자의 90%인 19만 명이 참여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다. 테스트 초반 급격한 이용자 유입에도 원활한 접속을 보여주며 서버 안정성을 증명했다

▲ 1월 7일 사전예약을 시작하는 '검은사막' Xbox 버전 (사진제공: 펄어비스)

▲ 1월 7일 사전예약을 시작하는 '검은사막' Xbox 버전 (사진제공: 펄어비스)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Xbox 버전 북미·유럽 예약 판매을 1월 7일부터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를 통해 진행한다고 밝혔다.
'검은사막' Xbox 버전은 지난 11월 진행한 테스트에서 사전 주문자의 90%인 19만 명이 참여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다. 테스트 초반 급격한 이용자 유입에도 원활한 접속을 보여주며 서버 안정성을 증명했다.
Xbox로 재해석된 '검은사막'은 4K 화질의 수준 높은 그래픽과 조작감이 살아있는 게임플레이, 그리고 콘솔 버전에 최적화된 이용자 인터페이스(UI) 등을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더불어 섬세한 캐릭터 커스터마이징과 빠르고 박진감 넘치는 논타겟팅 전투, 풍부한 색감을 가진 광대한 오픈필드 등 원작의 매력 요소를 콘솔로 그대로 옮겼다.
'검은사막' Xbox 버전 정식 출시일은 예약 판매 시작과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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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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