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주가가 급등했다. 중국 '열혈강호 온라인' 11월 로열티 매출이 올해 3분기 평균보다 67% 상승했다는 공식 발표가 전해지며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엠게임은 20일, 오후 1시 10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23.14% 오른 2,980원에 거래 중이다

▲ 엠게임 CI (사진제공: 엠게임)

▲ 엠게임 CI (사진제공: 엠게임)
엠게임 주가가 급등했다. 중국 '열혈강호 온라인' 11월 로열티 매출이 올해 3분기 평균보다 67% 상승했다는 공식 발표가 전해지며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엠게임은 20일, 오후 1시 10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23.14% 오른 2,980원에 거래 중이다. 상승세가 지속된다면 상한가도 기대해볼 수 있는 상황이다.
주 요인으로는 '열혈강호 온라인' 중국 로열티 상승으로 보인다. 엠게임은 20일 업데이트와 시즌 이벤트를 바탕으로 '열혈강호 온라인' 11월 중국 로열티가 지난 3분기보다 67% 상승했다고 밝혔다.
'열혈강호 온라인' 중국 로열티는 엠게임 전체 매출 중 20%를 차지한다. 신규 매출원이 부족한 상태에서 엠게임은 지난 3분기에 작년 동기보다 51.2% 줄어든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이처럼 실적 악화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주 매출원으로 통하는 '열혈강호 온라인' 중국 매출이 상승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이에 대한 기대감이 조성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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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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