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월 19일, 신도림 테크노마트 3층에 '레트로장터'가 열린다. 올해 15회 째를 맞이한 레트로장터는 다양한 레티로 게임을 사고 팔 수 있으며 관련 행사도 진행된다. 본래 레트로장터는 게이머들이 자발적으로 진행하는 소규모 행사로 출발햇다. 첫 회는 참여자가 70여 명에 불과했지만, 8회부터는 1,000명으로 늘었다

▲ 레트로장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레트로 장터 운영진)

▲ 레트로장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레트로 장터 운영진)
오는 1월 19일, 신도림 테크노마트 3층에 '레트로장터'가 열린다. 올해 15회 째를 맞이한 레트로장터는 다양한 레티로 게임을 사고 팔 수 있으며 관련 행사도 진행된다.
본래 레트로장터는 게이머들이 자발적으로 진행하는 소규모 행사로 출발햇다. 첫 회는 참여자가 70여 명에 불과했지만, 8회부터는 1,000명으로 늘었다. 현재는 2,000여 명이 현장에 방문하고 있다.
올해 레트로장터에서는 패미콤, 네오지오, 세가세턴, 드림캐스트, 슈퍼패미콤 등 8비트 레트로 게임 5,000여 점이 전시 및 판매된다. 아울러 레트로 게임 플레이에 적합한 각종 CRT 모니터, 기타 게임 관련 굿즈도 살펴볼 수 있다.
아울러 레트로 게임을 시연할 수 있는 추억의 게임장 코너와 게임 퀴즈, 미니 게임대회 등을 운영한다. 푸짐한 경품도 제공한다. 작년에 출시된 '재믹스' 복각판 '재믹스 미니' 등도 전시된다.
또한 소장 중인 게임기와 게임, 굿즈도 팔 수 있다. 게임물품을 팔고 싶다면 1월 16일까지 공식 이메일(blackpsycho@naver.com)로 신청하면 된다.
레트로장터 이승준 운영자는 "레트로 장터는 레트로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프리마켓이자 축제"라며 "완전 무료 행사인만큼 부담없이 오셔서 집안에 있는 게임물품도 팔고 또 가지고 싶었던 추억의 게임물품도 구입하면서 즐기시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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