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물관리위원회는 24일 본청 1층 등급분류회의실에서 불법게임물신고포상심사위원 4명을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은 ▲ 강신성 중독예방시민연대 사무총장 ▲ 김혜진 부산YWCA 이사 ▲ 이해성 부산지방법무사회 법무사 ▲ 하호일 부산지방경찰청 생활질서계장이다

▲ 2020년 불법게임물신고포상심사위윈 위촉식 현장 (사진제공: 게임위)

게임물관리위원회(이하 게임위)는 24일 본청 1층 등급분류회의실에서 불법게임물신고포상심사위원 4명을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은 ▲ 강신성 중독예방시민연대 사무총장 ▲ 김혜진 부산YWCA 이사 ▲ 이해성 부산지방법무사회 법무사 ▲ 하호일 부산지방경찰청 생활질서계장이다.
게임위는 공정한 포상금 지급심사를 위해 불법게임 신고포상금제도 운영지침을 제정하고 경찰청, 유관기관, 시민단체 전문가 등으로 '불법게임물 신고포상심사위원회'를 구성했다.
포상금은 신고 내용의 충실성과 위법성 정도에 따라 월 최고 60만원까지 책정되며 1인당 연간 최대 지급액은 300만원이다.
신고대상은 불법 게임 제공행위, 환전 및 환전 알선 행위, 사행심 조장 광고 및 선전문 게시·배포행위 등이며 법 위반이 사실임이 확인되면 사후조치와 무관하게 포상금을 받을 수 있다.
신고를 원하는 사람은 신고서와 증거자료 등을 게임위 홈페이지 불법게임물 신고센터를 통해 신고하면 되며, 신고포상심사위원회에서 포상금 지급 여부와 액수를 결정한다.
게임위 이재홍 위원장은 “등급분류 결정된 게임물의 개·변조 수법이 교묘해지고 있다”며 “불법사행성 게임물이 근절되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철저한 불법게임물의 공익신고 참여의식과 포상금 심사위원회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