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27일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H2에 타이틀 홀더 등급 타자와 클래식 등급 중계 투수를 추가했다. 각 선수는 이용자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했다. 우선 타이틀 홀더 타자로 NC 박석민, 삼성 최형우, 한화 정근우 등 9명이 등장한다

▲ 프로야구 H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27일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H2에 타이틀 홀더 등급 타자와 클래식 등급 중계 투수를 추가했다.
각 선수는 이용자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했다. 우선 타이틀 홀더 타자로 NC 박석민(2016년 플레이오프 MVP), 삼성 최형우(2016년 타율 1위), 한화 정근우(2016년 득점 1위) 등 9명이 등장한다.
MVP, 신인왕, 타율왕 등 시즌별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가 타이틀 홀더 등급으로 선정되며, 타이틀 홀더 선수는 주전 라인업과 벤치에 각각 한 명씩 등록할 수 있다.
이어서 클래식 중계 투수로 KIA 박준표(‘19), 키움 김상수(‘19), LG 진해수(‘19) 등 10명을 추가했다. 클래식 선수는 고유 특수 능력을 활성화해 불펜 투수 전력을 높일 수 있다.
이 밖에도 ▲선수 앨범 10레벨 추가 ▲라인업 마스터 신규 등급 추가 ▲레전드 등급 특수능력(폭풍질주, 완치된 새가슴 등) 밸런스 조정 ▲일부 HOF 선수(이호준, 백인천, 마해영 등) 특수능력 밸런스 조정 등을 진행했다.
자세한 내용은 프로야구 H2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