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는 V4 개발 총괄 PD를 비롯한 개발자들이 설립한 개발사 매드엔진에 전략적 투자를 했다고 26일 밝혔다. 매드엔진은 V4 개발을 총괄한 손면석 PD와 이선호 디렉터 등을 중심으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춰온 다수의 핵심 개발자가 합류해 설립한 개발사다

▲ 위메이드가 매드엔진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 (사진제공: 위메이드)

위메이드는 V4 개발 총괄 PD를 비롯한 개발자들이 설립한 개발사 매드엔진에 전략적 투자를 했다고 26일 밝혔다.
매드엔진은 V4 개발을 총괄한 손면석 PD와 이선호 디렉터 등을 중심으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춰온 다수의 핵심 개발자가 합류해 설립한 개발사다. 이번 위메이드는 매드엔진의 성장 가능성과 우수한 개발력을 높이 평가해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현재, 매드엔진은 언리얼 엔진을 활용해 진일보한 차세대 MMORPG 개발을 시작했으며, 모바일과 PC 멀티 플랫폼을 지원할 계획이다.
매드엔진 손면석 대표는 “위메이드로부터 투자를 유치하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확보된 자금을 통해 우수 개발인력을 보강하고, 개발 인프라를 구축해 차별화된 게임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는 “위메이드 S급 투자의 일환으로 매드엔진에 투자를 하게 되어 기쁘다”며 “양사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게임이 출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위메이드는 유명 개발사 시프트업,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엔드림, IMC 게임즈 등 투자를 지속적으로 진행한 바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또 패싱?” 페이블 리부트 한국어 미지원에 유저 청원 개시
-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카도카와·최대주주 분쟁에 불려나온 프롬 미야자키
- 데스티니 가디언즈, 9년 여정 끝맺는 감사 영상 공개
- "당장 손해보더라도" 아이온2 BM 더 완화한다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메이플스토리 월드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1
메이플스토리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