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게임즈가 8일, 리그 오브 레전드 2022 시즌 시네마틱 영상 ‘부름’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대장간에서 무기를 주조하는 오른의 모습과 각기 다른 전장에서 벌어지는 챔피언들의 싸움이 디졸브되며, 위기를 맞이하지만 이를 극복하고 다시 일어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 리그 오브 레전드 2022시즌 시네마틱 영상 '부름' (영상출처: 리그 오브 레전드 공식 유튜브)









▲ 시네마틱 영상 캡처 (사진출처: 리그 오브 레전드 공식 유튜브 영상 갈무리)
라이엇게임즈가 8일, 리그 오브 레전드 2022 시즌 시네마틱 영상 ‘부름(The Call)’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대장간에서 무기를 주조하는 오른의 모습과 각기 다른 전장에서 벌어지는 챔피언들의 싸움이 디졸브(Dissolve)되며, 위기를 맞이하지만 이를 극복하고 다시 일어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전장은 총 세 군데다. 올라프와 세주아니, 볼리베어가 전투하는 프렐요드, 탈리야와 카이사가 렉사이의 공세에 맞서는 사막 지역, 마지막으로 판테온과 레오나가 단기접전을 벌이는 이름모를 장소다.
이번 영상은 최근 빛의 감시자나 대몰락 등에서 보여줬던 인물 간 대화 형식의 영상이 아닌, 배경음악 속에서 긴박하고 웅장한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두고 만들어졌다. 평소 라이엇게임즈가 즐겨 제작해오던 방식이다.
해당 시네마틱 영상 스토리와 관련된 세부적인 이야기는 리그 오브 레전드 유니버스 단편 소설 ‘혹독한 겨울’, ‘얼굴 없는 신’, ‘틈으로 엮인 인연’을 통해 알아볼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태어나서 지금까지 게임이 제 손을 떠났던 적이 없었습니다. 늘 옆에서 즐거운 게임 이야기를 전하는 기자가 되고자 합니다.kdyoung1028@gamemeca.com
에 달린 기사 '댓글 개' 입니다.
-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