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8일, 프랑스 파리의 르 제니스 아레나에서 ‘리그오브레전드 올스타전 2014’의 개막전이 열렸다. 이번 경기에는 한국, 북미, 유럽, 중국, 동남아의 유명 선수들이 총출동했다. 이들의 경기를 보기 위해 파리뿐만 아니라 전세계 각지의 e스포츠 팬들이 현장을 방문했다





















5월 8일, 프랑스 파리의 르 제니스 아레나(Le Zenith Arena)에서 ‘리그오브레전드 올스타전 2014(이하 롤 올스타전)’의 개막전이 열렸다. 이번 경기에는 한국, 북미, 유럽, 중국, 동남아의 유명 선수들이 총출동했다. 이들의 경기를 보기 위해 파리뿐만 아니라 전세계 각지의 e스포츠 팬들이 현장을 방문했다.
롤 올스타전은 팬들의 투표를 통해 선발된 선수 12명이 두 팀으로 나뉘어 경기를 치르는 ‘올스타 챌린지’와 각 국가를 대표하는 프로팀들이 참가해 자웅을 가리는 ‘올스타 인비테이셔널’,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국 대표팀으로는 SKT T1 K가 올스타 인비테이셔널에, CJ 엔투스 프로스트의 '매드라이프' 홍민기와 '샤이' 박상면이 올스타 챌린지에 출전했다.
개막전 첫 날에는 총 4200여 명의 관중이 현장을 찾았다. 관중석을 가둔 메운 팬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서 한국 대표팀 SKT T1은 대만의 TPA와 북미의 클라우드 나인을 누리고 2연승을 달성했다. 또한 '올스타 챌린지'에서는 박상면이 속한 '팀 파이어'가 기분 좋은 첫 승을 거뒀다. 게임메카는 롤 올스타전 개막전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 경기가 진행된 프랑스 파리의 르 제니스 아레나
▲ 경기장 주변에는 채광진(피글렛)의 올스타전 현수막이 걸려있다
▲ 전세계 e스포츠 팬들이 경기를 보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
▲ 경기장 내부 통로에는 각 프로팀의 선수들 현수막이 걸려있다
▲ 올스타 챌린지 멤버인 FIRE팀은 남자 화장실 옆에, ICE팀은 여자 화장실 옆에 걸려있었다
▲ 한국 대표팀 SKT T1 K의 현수막도 있었다
▲ 경기장은 많은 관중들로 발 디딜 틈 조차 없었다
▲ 본인이 좋아하는 팀을 응원하는 관중들
▲ 관중석에는 람머스 커플도
▲ 티모 커플도
▲ 혼자 경기장을 찾은 티버가 된 애니도
▲ 설문조사에 참여하는 티모, 람머스 커플 등 다양한 팬들이 있었다
▲ 정말 열정적인 응원을 했던 한 관중
▲ 코스프레를 하고 현장을 방문한 팬들도 있었다
▲ 특히 OMG와 Fnatic의 경기가 응원 경쟁이 치열했다
▲ 온게임넷을 비롯한 전세계 중계진이 한데 모여 경기를 생중계했다
▲ 경기를 준비중인 동남아 대표 TPA의 선수들

▲ 박수를 치며 긴장을 풀고 있는 SKT의 선수들
▲ 경기 내내 유난히 환하게 웃던 C9의 데릭 하트(Lemon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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