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G의 뒤를 잇는 종합형 국제 e스포츠 대회, 월드이스포츠챔피언십게임즈의 주관사인 이지스게이밍네트웍스와 글로벌 모바일 게임 연맹이 오는 7월 30일 중국 상해 히말라야 호텔에서 ;글로벌 e스포츠 인더스트리 서밋'을 개최한다고 발표하였다. 이번 GEIS에는 전세계 e스포츠 업계의 다양한 인사들이 참석한다


▲ 글로벌 e스포츠 인더스트리 서밋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이지게이밍네트웍스)
WCG의 뒤를 잇는 종합형 국제 e스포츠 대회, 월드이스포츠챔피언십게임즈 (이하 WECG)의 주관사인 이지스게이밍네트웍스(이하 AGN)와 글로벌 모바일 게임 연맹(이하 GMGC)이 오는 7월 30일 중국 상해 히말라야 호텔에서 글로벌 e스포츠 인더스트리 서밋(Global e-Sports Industry Summit, 이하 GEIS)'을 개최한다고 발표하였다.
이번 GEIS에는 전세계 e스포츠 업계의 유력 인사들과 국제 대회 관계 인사, 각 종목 게임사 대표, 주요 방송사 등 이스포츠 내 다양한 인사들이 참석하여 강연 및 토론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토론회에서는 ‘중국 및 해외 이스포츠 산업의 발전과 현재 그리고 미래’ 등의 다양한 주제로 각 방면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 외에도 WECG의 준비 상황과 관련하여 WECG 2014 개최국가(중국) 내 공식 프로듀싱 파트너를 발표하며, 추가적으로 WECG의 글로벌 이스포츠와 관련한 다양한 이슈들과 함께, WECG 2014 그랜드 파이널의 공식 종목을 추가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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