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G의 뒤를 이어 개최되는 글로벌 e스포츠 리그, WECG의 ‘스타 2’ 한국대표 선발전에 출전할 16인이 확정됐다. WECG 측은 15일과 16일, 서울 인텔e스타디움에서 WECG ‘스타 2’ 한국대표 선발전 오프라인 예선을 진행했다. 이번 예선전을 통해 선수 12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이에 주최 측은 현장에서 바로 조 추첨을 진행해, 16강 대진을 확정했다



▲ WECG '스타 2' 한국대표 선발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WECG)
WCG의 뒤를 이어 개최되는 글로벌 e스포츠 리그, WECG의 ‘스타 2’ 한국대표 선발전에 출전할 16인이 확정됐다.
WECG 측은 15일과 16일, 서울 인텔e스타디움에서 WECG ‘스타 2’ 한국대표 선발전 오프라인 예선을 진행했다. 이번 예선전을 통해 선수 12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이에 주최 측은 현장에서 바로 조 추첨을 진행해, 16강 대진을 확정했다.
이번 예선전에는 쟁쟁한 선수들이 출전한다. 우선 A조에는 원이삭, 박령우, 정우용, 김영일이 속했다. 이어서 B조에는 김정훈, 김도욱, 최용화, 김대엽이, C조에는 주성욱, 조성호, 서성민, 김도우가 자리했다. 마지막 D조에는 김민철, 김준호, 전태양, 김명식이 위치했다.

▲ WECG '스타 2' 한국대표 선발전 조 편성 및 대진표 (사진제공: WECG)
이 중, WCG 2013에서 금, 은, 동을 목에 건 김민철과 김정훈, 윈이삭과 지난 14일에 개최된 KeSPA 컵 2014의 우승자 주성욱은 시드를 받아 예선 없이 바로 본선에 직행했다.
WECG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은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21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저녁 6시부터 진행되며, 모든 경기는 스포TV 게임즈를 통해 생중계된다. 보다 자세한 경기 일정은 추후에 대하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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