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게임즈는 본격적인 경기에 앞서 현장을 방문한 관객들을 위해 오프닝 공연을 준비했다. 현재 ‘리그 오브 레전드’ 로그인 화면의 배경음악이자 롤드컵 테마곡을 부른 밴드 ‘이매진 드래곤스’의 공연이다. 현장에서는 한국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리그 오브 레전드’의 공식 오프닝곡과, ‘이매진 드래곤스’의 롤드컵 테마곡이 울려 퍼져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19일(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의 결승전이 열렸다. 이번 결승전에서는 삼성 갤럭시 화이트와 스타혼 로얄클럽이 우승컵을 두고 맞붙는다.
라이엇게임즈는 본격적인 경기에 앞서 현장을 방문한 관객들을 위해 오프닝 공연을 준비했다. 현재 ‘리그 오브 레전드’ 로그인 화면의 배경음악이자 롤드컵 테마곡을 부른 밴드 ‘이매진 드래곤스’의 공연이다. 현장에서는 한국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리그 오브 레전드’의 공식 오프닝곡과, ‘이매진 드래곤스’의 롤드컵 테마곡이 울려 퍼져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 공식 오프닝에 앞서 코그모 포탄이 작렬!

▲ 나도 하나만...

▲ 코그모의 활약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시작된 오프닝 공연

▲ 서양 오케스트라와 한국적인 큰북의 향연

▲ 마치 난타 공연과 같은 연출이 멋있었다

▲ '리그 오브 레전드' 메인 오프닝이 끝나고
'워리어즈'의 반주가 흘러나온다

▲ 폭발적인 가창력을 보여줬던 '이매진 드래곤스'의 보컬 댄 레이놀즈

▲ 저렇게 노래를 부르고도 성대가 괜찮을까? 하는 생각마저 들었다

▲ 공연 중 옆에서 입장을 준비하고 있는 삼성 갤럭시 화이트 선수들

▲ 전용준 캐스터를 중간에 두고
스타혼 로얄클럽과 삼성 갤럭시 화이트가 마주보고 있습니다

▲ 롤드컵 2014의 승자는 누가 될까요!

▲ 월드컵 경기장을 가득 채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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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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