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게임포털 피망이 서비스하고, 레드덕이 개발한 밀리터리 FPS게임 ‘아바(A.V.A)’에서 ‘2014 오픈 챌린지’ e스포츠 대회의 결승전을 오는 16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2014 오픈 챌린지'는 매년 '아바(A.V.A)' 이용자들이 가장 기다리는 최대 규모의 e스포츠 행사다


▲ 2014 오픈 챌린지 결승전을 개최하는 '아바'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게임포털 피망이 서비스하고, 레드덕이 개발한 밀리터리 FPS게임 ‘아바(A.V.A)’에서 ‘2014 오픈 챌린지’ e스포츠 대회의 결승전을 오는 16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2014 오픈 챌린지'는 매년 '아바(A.V.A)' 이용자들이 가장 기다리는 최대 규모의 e스포츠 행사로 네오위즈게임즈가 주최하고, 방송사인 그래텍이 주관하는 대회다. 지난 9월부터 진행된 이번 대회는 '아바(A.V.A)'의 최 고수 클랜들이 참여해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게이머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총 2천만원의 상금을 걸고 펼치는 '2014 오픈 챌린지' 대망의 결승전은 오는 16일 오후 3시에 곰TV 스튜디오에서 개최된다. 결승전에서 최종 우승을 걸고 대결을 펼칠 팀은 전승으로 결승에 안착한 ‘몽키매직’과 패자조에서 어렵게 올라온 전통의 강호 ‘clanHeat White’다.
결승전에서 최종 우승한 팀에게는 1천 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준우승한 팀은 5백만원이 지급된다. 아울러 결승전에 현장 관람을 온 이용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레이저 키보드, 마우스 세트를 선물로 증정하고, 이용자가 가장 원하는 총기도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아바(A.V.A)’의 ‘2014 오픈 챌린지’ 결승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ava.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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