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와 지스타가 3회 째 인연을 이어갔다. 지스타가 개최 중인 부산 벡스코에서 롤챔스 시드선발전이 열린 것이다. 본선에 진출할 2팀을 선발하는 이번 시드선발전은 20일과 21일, 이틀 동안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다. 오프라인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4팀이 본선행 시드 2장을 둔 치열한 승부를 벌였다
롤챔스와 지스타가 3회 째 인연을 이어갔다. 지스타가 개최 중인 부산 벡스코에서 롤챔스 시드선발전이 열린 것이다. 본선에 진출할 2팀을 선발하는 이번 시드선발전은 20일과 21일, 이틀 동안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다. 오프라인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4팀이 본선행 시드 2장을 둔 치열한 승부를 벌였다. 이번 경기에는 IM, 제닉스, 후야, 프라임 이렇게 4개 팀이 출전 중이다. 과연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전에 오른 팀은 어디가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게임메카는 롤챔스 시드선발전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 이 곳은 벡스코 앞 광장

▲ 오디토리움에 걸려 있는 롤챔스 시드선발전 현수막이 눈에 뜨인다

▲ 경기 시작 시간을 알리는 전광판

▲ 안내 판넬을 따라가면 경기장이 나온다

▲ 이 곳이 오늘 경기가 열리는 경기장...현재 준비 중이다



▲ 일찌감치 현장에 방문한 관객들

▲ 강렬한 인상의 관객


▲ 경기석도 설치 완료다





▲ 경기 전 워밍업 중인 선수들


▲ 중계진도 준비에 한창이다

▲ 6시 넘어서 종료된 '블소 비무제' 결승 후 바로 현장으로 날아온 전용준 캐스터

▲ 드디어 경기가 시작됐다


▲ 박수로 시작을 반기는 관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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