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70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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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일 PD가 '검은사막'으로 대중 앞에 섰다. NHN게임즈 퇴사 후, 개발사 펄어비스를 설립한 이래 처음이라 반갑다. 게다가 온라인 MMORPG 시장이 축소되는 격정의 시점에서 나온 정통 MMORPG라 더욱 그렇다2013.01.23 10:18 -
넥슨과 EA의 '피파온라인3'가 '키렉온라인'이라는 불명예스런 애칭을 떼고 진짜 '축구'로 발돋움한다. 17일 상용화를 시작으로 순차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즐길거리를 불려나간다는 게 현재의 로드맵이다. 현재 '피파온라인3'는 최고 동접 14만명을 찍으며 순항 중에 있다. 다만 서버나 클라이언트 쪽이 불안한 잔재가 남아있고, 게임 내에서도 콘텐츠가 부족해 "할 게 없다"는 유저들의 불만이 팽배한 상황이다2013.01.18 09:42 -
김경태 기획팀장은 이번 간담회 자리에서 정식서비스가 시작되면 등장하는 콘텐츠들과 오픈베타테스트 때 문제점으로 지적 받았던 부분들의 개선점을 이야기 하였다. 그리고 이 외에도 현재 게임 내에 보이고 있는 오토 캐릭터들에 대해 강격한 입장을 취하며 강력한 제재가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 하였다2013.01.15 20:13 -
서양에 요정과 마법, 괴물 등이 등장하는 판타지가 있다면, 동양에도 맥락을 같이하는 판타지가 있다. 바로 무협이다. 중국에서 비롯된 이 무협은 넓디넓은 강호를 배경으로 수많은 영웅과 문파 그 안에서 피어나는 갈등과 사랑, 우정 등 인간의 희로애락을 표현한 말 그대로 동양적인 판타지다2013.01.11 18:01 -
판타지를 읊는 음유시인 양방언이 다시 한번 국내 게이머들 앞에 섰다. 아시아 판타지 ‘아스타’의 감수성과 재미, 그리고 모험의 노래를 탄생시키기 위해서다. 세계적인 음악가이자 피아니스트인 양방언은 이미 국내 게임음악에서 빼놓을 수 없는 존재가 됐다2013.01.10 17:56 -
한국 서비스 이전 이미 러시아와 유럽, 북미, 동남아 등 다양한 국가에 ‘월드 오브 탱크’를 론칭한 경험이 있는 워게이밍은 현지화에 대해 어떠한 견해를 가지고 있을까? 게임메카는 워게이밍 코리아의 박찬국 지사장을 만나 이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2012.12.28 19:20 -
국산 MMORPG 기대작인 ‘아키에이지’가 공개서비스를 이제 10여일 남겨 두고 있다. 한국 온라인게임 산업의 거장 송재경 대표 신작인데다 엄청난 개발비와 시간이 투자된 만큼 ‘아키에이지’에 쏟아지는 기대감은 대단하다2012.12.28 11:20 -
좋은 IP에 대한 갈증은 장르를 막론하고 모든 창작자의 고민이다. 게임산업도 마찬가지,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다. 좋은 IP라면 공룡기업부터 소규모 스타트업까지 눈은 번쩍, 귀를 쫑긋하는 곳이 바로 이 바닥이다2012.12.27 15:51 -
'낚시'라는 말을 들었을 때, 아마 보통의 게이머라면 위와 같은 생각을 할 거다. 낚시에 취미가 있는 사람이라면 좀 다르겠지만, 말 그대로 '보통'의 게이머라면 영 관심이 가지 않는 것이 보통이다. 덕분에 시장에는 '낚시'를 소재로 한 게임이 더러 존재하긴 하나, 아직 기준이라 불릴만한 작품은 없는 실정이다. 맞다. 우리는 이런 걸 '비주류'라 부른다.2012.12.26 20:06 -
넥슨과 EA는 오늘 삼성동 소재 EA서울스튜디오에서 박창준 아트팀장과의 공동 인터뷰를 진행하고, '피파온라인3'가 지향하는 그래픽과 디자인 방향성에 대해 설명했다. 최근 출시된 '피파13'은 물론 지난 EA의 패키지 '피파' 시리즈와 충분히 견주어도 될 정도라는 자신감을 몸소 '증명'하겠다는 의도였다2012.12.13 20:29 -
얼마 전. ‘마비노기’ 개발자로 유명한 넥슨의 김동건 본부장 트위터에 재미있는 글이 게시됐다. “한국에서 행복하게 게임 ‘계속’ 만드시는 분 있느냐”는 김 본부장의 질문에 “손”을 든 사람은 딱 한 명이었다. 바로 엑스엘게임즈의 송재경 대표다2012.12.12 07:57 -
온라인게임에서 ‘나’를 대신하는 캐릭터. 이 하나의 캐릭터를 개발하기 위해 게임사에서는 무수히 많은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필요 인원도 많아 기획자, 프로그래머, 그래픽 디자이너, 3D 모델러, 원화가, 영상 제작자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가 있어야 한다2012.12.07 18:52 -
온라인 MMORPG에 익숙한 게이머가 소셜카드배틀게임을 처음 맞닥뜨렸을 때 반응은 대부분 '촌스럽다, 구식이다, 재미없다'로 나뉜다. 게임 선진국으로 글로벌 업계에서도 테스트베드로도 불리는 안목 높은 국내 유저들에게 구식의 피처폰2012.12.06 21:12 -
‘FM’ 의 개발사 스포츠 인터랙티브(SI)가 국내 게임개발사 KTH와 함께 개발한 ‘풋볼매니저 온라인(FMO)’ 이 첫 CBT를 한창 진행 중에 있다. 3주 전부터 한국에 파견되어 KTH와 함께 밤샘 작업을 하고 있는 SI의 ‘FMO’ 팀의 수석 프로듀서 마크 더핏과 프로그래머 로브 루퍼를 만나 ‘FMO’ 와 ‘FM’ 의 차이점과 방향에 대해 대화를 나눠 보았다2012.11.28 19:07 -
NHN한게임이 신작 MMORPG '데빌리언'을 공개했다. 이 게임은 원래 코드명 '프로젝트 임모탈'로 알려져 있었으나, 테스트를 앞두고 '데빌리언'으로 공식 명칭을 바꿨다. 일단 '어떤 게임'인지 알 수 있는 프로모션 영상부터 확인하고 보자2012.11.27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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