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34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델타 사분면에서 시작된 1세트, 임재덕은 1시 박상익은 7시에 자리했다. 임재덕이 긴 러쉬거리를 고려해 앞마당 멀티를 먼저 확보한 반면 박상익은 산란못이 건설되자마자 맹독충 둥지를 올려 공격적인 운영을 예고했다. 박상익은 대군주를 통해 상대방이 부유하게 플레이하는 것을 확인한 후 바로 러쉬를 감행했다.
    2010.10.29 19:27
  • 블루홀스튜디오가 개발하고 NHN 한게임이 서비스하는 논타겟팅 MMORPG ‘테라’ 오픈베타 일정에 드디어 윤곽이 잡혔습니다. NHN 김상헌 대표가 이번 3분기 컨퍼런스콜에서 발표한 “올 연말 오픈베타 서비스를 하겠다.” 선언한 게 바로 그것이죠. 연말이라고 했지만..
    2010.10.29 18:59
  • 임요환은 과거 스타1 프로게이머 시절 한 시대를 풍미했던 선수로 스타2로 전향한 현재 역시 월등한 경기력은 선보이며 `역시 황제!`라는 평을 듣고 있다. 임요환의 대전 상대인 따이 리는 빌드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운영으로 `황실 테란`이라는 찬사를 듣고 있는 중국 대표 프로게이머이다.
    2010.10.29 15:23
  •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3주차에서 개막 후 부진에 빠진 삼성전자 칸이 험난한 일정을 맞이한다. 삼성전자 칸은 11월1일부터 펼쳐지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1일 KT 롤스터, 3일 SK 텔레콤 T1 등 지난 시즌 우승, 준우승 팀인 이동 통신사 대표 프로게임단과 연전을 치른다
    2010.10.29 15:17
  • IEF조직위원회는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게임문화 정착과 세계 청소년들이 ‘e스포츠’을 통한 소통과 교류로 상호 발전을 꾀하고자 IEF2010 국가대항전을 개최한다. 10월 28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대회는 국제대회로서 총 9개국의 국가대표 100여명이 참여해 치열한 경합을 벌린다
    2010.10.29 11:38
  • `던전앤파이터` 중국 강자 ‘쵸우똥셩’에 대해 국내 유명 선수들의 극찬이 끊이지 않고 있다. 소니에릭슨컵 DNF 챔피언십 2010 3rd에 출전하는 ‘쵸우똥셩’이, 연습 경기에서 ‘김현도’, ‘권민우’ 등 국내 최고수들을 연파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010.10.29 11:28
  • 델타 사분면에서 벌어진 1세트, 그렉필즈는 11시 최정민은 7시에 자리했다. 그렉필즈가 뒷마당에 부화장을 건설하는 무난한 빌드를 사용한 반면 최정민은 본진 자원을 활용해 빠르게 번식지를 올리고 바퀴 소굴을 건설해 초반부터 상대방을 압박하고자하는 의지를 내비쳤다.
    2010.10.28 22:09
  • 8명 선수 중, 가장 높은 인지도를 보유한 이윤열은 신예 이동녕을 상대로 2:1로 승리를 거두며 8강에 안착했다. 1세트에서 이윤열은 6산란못 빌드 이후 일벌레를 동원한 올인 러시를 감행한 이동녕에게 크게 당했다. 그러나 이윤열의 진가는 2, 3세트에서 제대로 발휘되었다
    2010.10.28 22:04
  • 델타 사분면에서 펼쳐진 양 선수의 1세트, 이동녕은 7시 이윤열은 11시에 자리했다. 이동녕은 지난 경기에서 이형주가 펼친 6산란못 저글링 러쉬를 감행했다. 하지만 틀린 점이 있다면 자신의 모든 일벌레를 동반한 올인 러쉬라는것. 자신의 입구쪽에 병영을 건설해 놓았던 이윤열은 이 러쉬를 막아낼 수 없었다.
    2010.10.28 21:22
  • 전쟁 초원에서 벌어진 1세트, 김성제는 1시 이형주는 7시에 자리했다. 이형주는 6산란못 에서 빠르게 저글링 6기를 생산 과감한 러쉬를 감행했다. 모두가 당황했지만 김성제는 냉정했다. 건설 로봇으로 바리케이트를 쌓고 2기의 해병을 콘트롤하며 저글링을 하나씩 줄여나간 김성제는 이 공격을 막아내고 역러쉬를 감행했다.
    2010.10.28 20:37
  • 델타 사분면에서 펼쳐진 양 선수의 첫 세트, 김상철은 11시 한준은 5시에 자리했다. 게임 초반 선 부화장을 선택한 한준에게 김상철은 벙커러쉬를 시도했지만, 한준은 일벌레와 저글링을 동원해 별다른 피해 없이 이를 막아냈다.
    2010.10.28 20:03
  • “망할 때 망하더라도 꼭 한번 우리 게임을 유저들에게 서비스하고 싶다.” 한 중소개발사 사장의 말이다. 흔히 있는 일이다. 기업 인수합병 바람과 대형 퍼블리셔의 공룡화 현상으로 시장에서 중소개발사의 입지가 점차 줄고 있다. 다수의 중소개발사가 제작한 게임을 서비스하지 못해 발을....
    2010.10.28 19:02
  • 한국e스포츠협회가 지재권 협상 결렬 및 법적 분쟁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문건의 주요 내용은 이러하다. 협회는 지난 블리즈컨에서 폴 샘즈 최고운영책임자가 "법적 소송을 고려하고 있다."라고 입장을 표명한 것을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2010.10.28 17:16
  •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다. 국내 개발사는 왜 게이머를 위한 자체 게임쇼를 진행하지 않을까? 매년 실적발표에서 사상최고 매출을 돌파하고 팡파레를 터트리면서 정작 돈을 벌어다 주는 국내 게이머들에게는 그만한 잔치를 벌이지 않는 것일까? 합당한 의문이다.
    2010.10.28 16:51
  • 2경기에서 8강 티켓을 가운데 놓고 대결하는 이형주와 김성제는 지난 시즌부터 이어진 악연에 묶여있다. 9월 진행된 GSL 오픈 시즌 1 16강에서 김성제는 이형주를 꺾고 4강에 진출했다. 따라서 이번 16강 경기는 이형주의 입장에서 지난 시즌의 빚을 갚을 절호의 기회로 작용하는 것이다
    2010.10.28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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