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03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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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위험한데요? AOS 신작 '인피니트 크라이시스' 체험기
워너브라더스는 26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비공개 세션을 열고 신작 '인피니트 크라이시스'를 최초 공개했습니다. 게임메카는 국내 매체 중 유일하게 '인피니트 크라이시스' 시연회에 초청을 받아 직접 게임을 시연해 볼 수 있겠습니다
2013.03.27 13:53 -
블리자드 신작 ‘하스스톤’, 찰진 타격감에 빠져드는 머리싸움
블리자드의 첫 온라인 TCG, ‘하스스톤: 워크래프트의 영웅들’이 PAX 이스트 2013을 통해 베일을 벗었다. 지금까지 한 번도 공개되지 않고 꽁꽁 숨어 있던 이 신작은 등장과 동시에 시연 버전을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013.03.23 17:03 -
크리티카 공개 서비스, 이유 있는 과장된 액션의 재미
지난 2012년 2월. 한 인터뷰기사가 기자의 눈을 자극했다. 개발사 올엠의 김영국 이사를 인터뷰했던 것인데, 총을 들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뭔가 정신세계가 특이하다'고 생각하게 만들었다. 그런데 정확히 1년 후, 김영국 이사는 더 걱정스러운 모습으로 다시 나타났다
2013.03.06 20:36 -
스틸파이터 공개 서비스, 유저 마음 스틸은 '실패'
그라비티에서 서비스하고 엘타임게임즈에서 개발한 기술 ‘스틸’이 가능한 액션RPG ‘스틸파이터’의 공개서비스가 지난 21일(목)부터 시작됐다. ‘스틸파이터’는 미려한 일러스트와 보스 몬스터의 기술을 훔칠 수 있다는 사실에 기대를 심어 주었던 게임이다. 초반에는 빠른 액션이 생명인 액션RPG의 매력을 잘 구현한 듯 보였다
2013.02.28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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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언더파이어’ 체험기, AOS 룰로 ‘와우’ 투기장 뛴 느낌
네오위즈게임즈가 5일 본사에서 진행한 ‘킹덤언더파이어: 에이지오브스톰’의 기자 시연회는 5:5 팀 대전으로 진행됐다. 드래곤플라이의 김은지 개발팀장의 프레젠테이션으로 게임의 주요 내용을 소개 받고 진행된 ‘에이지오브스톰’의 시연은 확실히 기존 AOS 게임과는 다른 시점이 눈에 띄었다
2013.02.05 20:18 -
아스타 ‘격전’ 체험기, 단독 행동은 팀에 방해만 될뿐!
NHN 한게임은 17일 ‘아시아 판타지’를 표방한 신작 무협 MMORPG ‘아스타’의 알파 테스트를 진행했다. 이번 알파 테스트는 ‘아스타’ 개발팀과 게임 웹진 기자 대상 총 10명의 소규모 인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약 1시간 동안 ‘격전’ 콘텐츠를 체험해볼 수 있는 자리로 꾸며졌다. ‘격전’은...
2013.01.18 16:03 -
건즈 2 두 번째 테스트, 변화 속 ‘그때 그 느낌’ 살아있네
플레이어간의 쏘고, 베고, 피하는 역동적인 액션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건즈 온라인’의 정식 후속작, ‘건즈 2’의 2차 테스트가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됐다. 테스트 시간은 평일과 주말 6시간 내외로 다소 짧았지만, 넷마블 아이디를 보유한 게이머라면 누구나 게임에...
2013.01.07 17:56 -
아키에이지, 몰려드는 인파… 오픈 첫 날 현장스케치
2006년부터 개발을 시작하여 6년 동안 5번의 비공개 테스트를 거친 아키에이지가 2013년 1월 02일, 드디어 공개서비스를 시작하였다. 아키에이지는 ‘리니지’와 ‘바람의 나라’의 아버지인 엑스엘게임즈 송재경 대표이사의 작품으로 `MMORPG의 마지막 걸작`이라고
2013.01.03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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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컨플릭트 2차 테스트, 그래픽은 분명 차세대인데…
‘아바’ 의 레드덕이 개발하고 한게임에서 서비스하는 신작 FPS ‘메트로 컨플릭트’ 가 지난 12일(수)부터 일주일 간 두 번째 테스트에 들어갔다. 과연 ‘메트로 컨플릭트’ 는 차세대 FPS의 기준을 만들겠다는 각오처럼 2013년을 뜨겁게 달굴 수 있을까?
2012.12.17 19:31 -
풋볼매니저 온라인 1차 CBT, ‘FM’ 이 어렵다면 추천
‘FMO’ 와 ‘FM’ 의 가장 큰 차이를 꼽자면 단연 선수 영입 시스템을 들 수 있다. 사실 많은 ‘FM’ 팬들이 집중적으로 지적하는 부분이기도 한데, 면밀히 따져보자면 ‘FM’ 과 ‘FMO’ 의 선수 영입 시스템은 어느 것이 낫다기보다는 각각 장단점이 존재한다
2012.11.29 15:52 -
데빌리언 체험기, 액션만으로 ‘디아블로 3’를 넘긴 힘들다
NHN한게임은 27일 삼성동 지노게임즈 본사에서 ‘데빌리언’ 기자좌담회를 여는 동시에 게임을 시연해볼 수 있는 자리를 가졌다.
‘데빌리언’은 지노게임즈에서 제작하고 한게임에서 서비스 하는 핵앤슬래시 전투 방식의 MMORPG로, 개발사에서도 밝혔듯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와우)’의 MMO와 ‘디아블로’에서 느낄 수 있는 전투 등 두 게임의 장점을 수용하려 한 작품이다
2012.11.28 18:10 -
아스타 체험기, ‘아시아 판타지 MMORPG’를 만나다
‘아시아 판타지 MMORPG’를 표방한 폴리곤게임즈의 ‘아스타 온라인’이 NHN 한게임 부스를 통해 체험버전을 공개했다.‘지스타’ NHN 한게임 부스 한 켠에 마련된 ‘아스타 온라인’ 부스에서는 ‘온천개발지 체험’, ‘팔괘군의 습격’, ‘진격’, ‘마지막 여우구슬’ 등...
2012.11.11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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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2: 아레나 체험기, '마비'와 '마영전'이 만났다
지난 1일 첫 공개된 ‘마비노기 2: 아레나’를 봤을 때 느낌은 직접 시연을 해보고 더욱 또렷해졌다. ‘마비 2’는 MMORPG ‘마비노기’와 액션RPG ‘마비노기: 영웅전’의 절묘한 조화라는 점이다. 넥슨은‘지스타에 마련된 자사 부스에 ‘마비2’의 플레이 시연 버전을 운영했다. 이번 시연 버전에서는 음유시인, 검사, 궁수, 전사...
2012.11.09 03:38 -
블레스, 때깔과 기본기는 ‘탄탄’ 내년 초 테스트 기대
보기 좋은 떡, 먹기에도 좋다. 네오위즈게임즈의 '블레스'가 그렇다. 네오위즈게임즈가 오늘 지스타 공개에 앞서 지난 10월 31일 미디어데이에서 '블레스'를 첫 공개했다. 공개된 '블레스'는 언리얼엔진3로 제작된 만큼 미려한 그래픽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2012.11.08 21:53 -
이카루스 ‘지스타 2012’ 체험기, 용 타는 재미가 ‘대박’
올해 ‘지스타 2012’ 의 위메이드 부스는 크게 두 가지로 꾸며졌다. 16종의 모바일게임을 전시한 모바일게임 부스, 그리고 ‘이카루스’ 만으로 이루어진 온라인게임 부스다. 이 구성만 보더라도 위메이드의 양 날개 중 한 축을 홀로 떠받치고 있는 ‘이카루스’ 에 대한 궁금증이 들 수밖에 없다
2012.11.06 21:51 -
앨리샤 2.0, 이제야 아이유의 그늘에서 벗어나다
‘말과 나의 이야기 앨리샤’의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2.0 테스트가 지난달 31일 종료됐다. ‘앨리샤’는 기수가 되어 다른 게이머와 경쟁 또는 협력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레이싱 게임으로, 여기에 말과 ‘교감하거나 자신만의 목장을 꾸밀 수 있는 하우징 콘텐츠가 더해진 것이 특징이다
2012.11.02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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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판다리아의 안개, 안개 걷힌 대륙의 첫날 풍경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의 네 번째 확장팩 `판다리아의 안개`가 9월 27일 자정을 기해 라이브 서버에 적용되었다! 이는 작년 12월 이후 무려 근 10개월만에 이루어지는 콘텐츠의 추가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팬들의 반응이 게임 내에 가득했다
2012.09.27 18:57 -
스틸파이터 1차 CBT, 아직은 부족해 보이는 완성도
AOS의 요소가 더해진 액션 RPG ‘스틸파이터’의 1차 CBT가 지난 13일 시작됐다. 총 4일간 진행된 이번 CBT는 액션 게임으로서의 기본 요소와 편의성, 주요 컨텐츠를 테스트하기 위해 준비되었다고 하는데, 사실 이 3가지 요소는 게임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도 하다
2012.09.17 19:45 -
아키에이지 5차 CBT, 마음에 안 드는 적에게 '소똥'을 선물하자
엑스엘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아키에이지’의 5차 클로즈베타테스트가 17일간의 테스트 기간을 거쳐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5차 테스트에는 무역과 재판, 그리고 신규 인스턴스던전 등의 다양한 즐길거리를 선보였다. 약 2주간의 짧은 테스트 기간이었지만 새로 추가된 콘텐츠들은 “역시 아키에이지스럽다!” 라는
2012.09.07 18:51 -
MVP 베이스볼 온라인, 타자가 어렵습니다
우선 그래픽에 대한 이야기부터 해보겠습니다. 사실 ‘MVP 베이스볼 온라인’은 경이로울 정도는 아니지만 ‘오우!’ 정도의 가벼운 감탄사는 충분히 내뱉을 만 했습니다. 1650 X 1150 해상도로 비춰지는 야구장의 전경은 과연 ‘실사형 야구게임’이란 말에 동의를 하며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는 위엄이 있었죠
2012.09.04 17: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