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네스티 서든어택 리그 3, 4위전 경기에서 명가 e스포츠유나이티드(이하 esu)가 이번 시즌 돌풍을 일으킨 리썬즈를 가볍게 제압했다. 당초 치열한 경기가 될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1라운드에서 `퍼펙트 승리`가 연출되는 등 경기는 시종일관 esu의 우세로 진행되었다.
19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네스티 서든어택 리그 3, 4위전 경기에서 `명가` e스포츠유나이티드(이하 esu)가 이번 시즌 돌풍을 일으킨 리썬즈를 가볍게 제압했다.
당초 치열한 경기가 될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1라운드에서 `퍼펙트 승리`가 연출되는 등 경기는 시종일관 esu의 우세로 진행되었다. 경기 종료 후 esu는 환호는 아끼고 담담한 미소를 지으며 조용히 자신들의 승리를 자축했다.

▲
크리스마스를 의식한 듯 경기장 입구에서 팬들을 반긴 트리

▲
원자현 아나운서도 `산타클로스`가 연상되는 붉은 옷을 입고 나왔다


▲
경기 시작 전은 언제나 무표정한 모습으로


▲
화이팅을 외치며 승리를 다짐하는 esu(위)와 리썬즈(아래)

▲
긴장감이 흐르는 경기. 선수들은 극도의 집중상태에 빠진다

▲
하지만, 이 치어풀의 힘이었을까? 경기는 esu의 압승으로 종료되었고

▲
다소 허탈한 모습의 리썬즈




▲
환호는 아끼고 담담한 웃음으로 승리를 자축하는 esu

▲
승리 후 단체사진, "다음 리그는 반드시 우승할겁니다!"

▲
아, 그리고 끝으로 미리 외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이순신 등장 예고, 문명 7에 고려와 조선 문명 열린다
- 오토바이 던지는 딜러, 옵치 신규 캐릭터 ‘시온’ 스킬 공개
- 데스티니 가디언즈, 9년 여정 끝맺는 감사 영상 공개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1
리니지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3
메이플스토리
-
72
메이플스토리 월드
-
8
서든어택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던전앤파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