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대통령배 전국아마추어 e스포츠대회가 진행되었던 서울, 울산, 광주 지역예선 결과가 발표되었다.
먼저 서울지역은 7월 26 ~ 29일까지 e-stars Seoul 2012 코엑스 D홀 내 KeG경기구성존 에서 진행되었다. 27일에는 `스타크래프트2`, `스페셜포스`가 진행되었으며, 28일에는 `리그오브레전드`, `카스온라인`, `철권`이 진행怜 마지막날인 29일은 `슬러거`, `프리스타일 풋볼`등 총 3일에 걸쳐서 7종목 400명이 참가여하여 열띤 경쟁을 치렀다. 그 결과 `리그오브레전드` 1팀(가자고어서, 5명), `스페셜포스` 1팀(INNovation, 5명), `슬러거` 2명(안승용, 손대건), `철권` 2명(김선호, 신승재),`카운터스트라이크온라인` 1팀(SiZ, 5명),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 2명(조재원, 정우준), `프리스타일풋볼` 1팀(Bros, 4명)으로 총 25명이 서울 지역대표로 본선에 진출하게 되었다.
다음으로 울산지역은 8월 25일 오전10:00시부터 오후 18:00시까지 총 250명이 참가하여 F1 PC방에서 `리그오브레전드`, `스페셜포스`, `슬러거`, `철권`, `스타크래2:자유의날개`, `프리스타일풋볼` 등 6종목이 진행되었다. 결과로는 `리그오브레전드` 1팀(팀오브패기, 5명), `스페셜포스` 1팀(Achieve, 5명), `슬러거` 2명(홍중기, 정태진), `철권` 2명(노의환, 이정헌),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 2명(이수형, 유진우), `프리스타일풋볼` 1팀(울산대표, 4명)등 총 20명이 울산 지역대표로 선발 되었다.
마지막으로 광주 지역은 9월 15일 광주 CGI센터에서 1예선전에 191명이 참가하였고 예선을 거처서 본선에 82명이 격돌하게 되었으며, 열띤 경쟁 속에서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대회 결과 `리그오브레전드` 1팀(Team Glt, 5명), `스페셜포스` 1팀(G마켓, 5명), `카운터스트라이커온라인` 1팀(ALTERNATIVE, 5명), `슬러거` 2명(박준영, 정재열), `철권` (이영교, 박수광),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 2명(김명훈, 유훈)등 총 21명이 광주 지역대표 선수단으로 선발됐다. 특히 광주지역은 대회뿐만 아니라 코스프레행사, 3D카메라체험, 프라모델체험 등 다양한 행사들을 진행하여서 많은 관심을 끌기도 하였다.
각 지역대표로 선발된 인원들은 10월 12일 ~ 13일에 개최되는 그랜드파이널(수원시)에서 지역의 명예를 걸고 열띤 경쟁을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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