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구업체로 이름이 알려졌던 손오공이 워크래프트 3 : 프로즌 쓰론의 판권을 따내면서 일약 게임 유통계의 신데렐라로 급부상하고 있다. 프로즌 쓰론의 출시를 계기로 메이저 유통사로 자리잡겠다는 포부를 밝힌 손오공은 개런티를 둘러싼 잡음에도 불구하고 게이머들의 뇌리에 깊은 인상을 남기는 것에는 성공한 것처럼 보이는데.....
만평 : 이랬던 오공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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