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시스템웍스는 6일, 지난 2016년 12월 20일 일본 게임개발사 워크잼의 어드벤처 게임 4종 IP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아크시스템웍스가 보유하게 된 타이틀은 ‘탐정 진구지 사부로’부터 낯선 방에서 탈출하며 자신의 기억을 찾는 ‘테레지아’, 재미있는 사건으로 구성된 ‘수수께끼의 사건부’, 고양이의 되어 집 안 곳곳을 탐색하는 ‘아기 고양이의 집’이다

‘나는 담배에 불을 붙였다’는 대사로 유명한 하드보일드 탐정 ‘진구지 사부로’가 5년 만에 돌아온다. ‘길티기어’, ‘블레이블루’로 유명한 아크시스템웍스가 IP를 인수하고, 신작 ‘코스트 오브 더 더스크’를 공개한 것이다.
아크시스템웍스는 6일, 지난 2016년 12월 20일 일본 게임개발사 워크잼의 어드벤처 게임 4종 IP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아크시스템웍스가 보유하게 된 타이틀은 ‘탐정 진구지 사부로’부터 낯선 방에서 탈출하며 자신의 기억을 찾는 ‘테레지아’, 재미있는 사건으로 구성된 ‘수수께끼의 사건부’, 고양이의 되어 집 안 곳곳을 탐색하는 ‘아기 고양이의 집’이다.
이와 함께 아크시스템웍스는 ‘탐정 진구지 사부로’를 중심으로, 이번에 인수한 타이틀 4종의 소식을 전달하는 포털 사이트를 개설했다. 이 곳에서는 향후 출시될 신작 2종이 공개됐다. 먼저 2012년 닌텐도 3DS로 발매된 ‘탐정 진구지 사부로 복수의 윤무’에 이은 최신작 ‘고스트 오브 더 더스크’ 다. ‘고스트 오브 더 더스크’는 닌텐도 3DS로 발매된다는 것 이외의 정보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이어 과거 출시된 ‘탐정 진구지 사부로’ 시리즈를 리메이크한 모바일게임도 함께 공개됐다. 이 역시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 신작 '고스트 오브 더 더스크'(좌)와 모바일 리메이크작 (우)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탐정 진구지 사부로’ 시리즈는 1987년 첫 작품이 발매된 이후, 꾸준히 사랑 받은 추리 어드벤처 게임이다. 특히 추리가 막혔을 때, 담배를 피우며 힌트를 얻는 등 특유한 ‘하드보일드’ 분위기가 호평을 받았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신규 스토리 추가, 화산의 딸 모바일과 콘솔로 나온다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안 무서워요, 니폰이치 농장 시뮬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최대 5배, 불법 사설서버 '징벌적 손해배상' 법안 발의
-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혼란·신선·발랄, 니폰이치 첫 파티게임 ‘프리니 보드 배틀’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