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우미디어는 7일,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게임 원작 소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위상들의 새벽’을 국내 정식 출간했다. 리처드 A 나크작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위상들의 새벽’은 태곳적 티탄의 힘을 수여 받아 ‘용의 위상’으로 탄생하여 아제로스의 수호자 역할을 맡은 다섯 원시용의 이야기를 담았다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위상들의 새벽' 표지 이미지 (사진제공: 제우미디어)
제우미디어는 7일(수),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게임 원작 소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위상들의 새벽’을 국내 정식 출간했다.
리처드 A 나크작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위상들의 새벽’은 태곳적 티탄의 힘을 수여 받아 ‘용의 위상’으로 탄생하여 아제로스의 수호자 역할을 맡은 다섯 원시용의 이야기를 담았다.
대격변에서 타락한 위상 ‘데스윙’을 쓰러뜨리는데 자신들이 가지고 있던 티탄의 고대 권능을 모두 소진하고 필멸자가 된 수호자들은 자신들 또한 죽음을 거스르지 못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세상에 더 관여하지 않으려 한다.
자신이 존경하던 위상들의 무력한 모습에 실망하고 있던 푸른 용군단의 위상 ‘칼렉고스’는 고대의 원시 아제로스의 하늘을 지배하던 거대한 원시용이자 용들의 아버지 ‘칼라크론드’의 유해에서 기묘한 유물을 발견하게 된다.
이 기묘한 유물에 담긴 환영은 ‘칼렉고스’를 과거 원시용들의 세계로 데려가고 이곳에서 다섯 원시용은 시공을 넘나들며 닥쳐오는 과거의 환영들과 거대 괴수 ‘칼라크론드’의 위협에 맞선다.
아제로스를 수호해온 위상들의 탄생 과정과 그들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함께 하며 색다른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위상들의 새벽’은 1만4,800원에 온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위상들의 새벽' 표지 이미지 (사진제공: 제우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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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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