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는 지난 15일, 자사의 대표 온라인게임 ‘라그나로크 온라인’ VIP 유저 간담회를 성황리에 종료했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이번 유저간담회는 유저들과 15주년을 함께 맞이하는 것을 기념하며 진행됐다. '라그나로크' 개발 총괄을 담당하고 있는 성기철 개발 총괄 본부장을 비롯한 서비스 및 운영 책임자 등이 참석했다

▲ '라그나로크' 15주년 기념 VIP 유저 간담회 현장 (사진제공: 그라비티)

▲ '라그나로크' 15주년 기념 VIP 유저 간담회 현장 (사진제공: 그라비티)
그라비티는 지난 15일(토), 자사의 대표 온라인게임 ‘라그나로크 온라인’ VIP 유저 간담회를 성황리에 종료했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이번 유저간담회는 유저들과 15주년을 함께 맞이하는 것을 기념하며 진행됐다. 500여명을 훌쩍 넘는 신청자들 가운데 특별히 선발된 VIP 유저 50명과 '라그나로크' 개발 총괄을 담당하고 있는 성기철 개발 총괄 본부장을 비롯한 서비스 및 운영 책임자 등이 참석했다.
MC레나와 김수현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서 성기철 본부장은 하반기 개발계획 및 향후 업데이트 계획, 서버통합 등을 발표하며 라그나로크의 발전 방향을 유저들과 공유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이벤트 시간에는 게임 캐릭터 ‘수라’와 ‘로얄가드’ 코스프레 모델과의 포토 타임과 아이패드 미니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하는 다양한 미니게임이 진행돼 현장을 찾은 유저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라그나로크' 성기철 개발 총괄 본부장은 “서비스 15주년을 맞아 유저들의 의견을 듣고 라그나로크의 비전을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을 갖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나온 의견들을 최대한 반영해 유저들이 앞으로 더욱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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