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 캐릭터 중 하나인 '오르카'가 피규어로 제작됐다. 특히 게임 최초로 SD 형태가 아닌 8등신으로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넥슨은 지난 7월 30일,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멧세에서 열린 '원더 페스티벌 2017' 현장에서 '메이플스토리' 오르카 피규어를 전시했다. 원더 페스티벌은 일본 피규어 메이커 '카이요도'가 주최하는 피규어 및 모형 이벤트다

▲ '메이플스토리' 오르카 (사진제공: 넥슨)

▲ 일본에서 열린 '원더 페스티벌'에 출품된 '메이플스토리' 오르카 피규어 (사진제공: 넥슨)


▲ 얼굴도 세밀하게 제작됐다 (사진제공: 넥슨)


▲ '메이플스토리' 오르카 (사진제공: 넥슨)
'메이플스토리' 캐릭터 중 하나인 '오르카'가 피규어로 제작됐다. 특히 게임 최초로 SD 형태가 아닌 8등신으로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넥슨은 지난 7월 30일,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멧세에서 열린 '원더 페스티벌 2017' 현장에서 '메이플스토리' 오르카 피규어를 전시했다. 원더 페스티벌은 일본 피규어 메이커 '카이요도'가 주최하는 피규어 및 모형 이벤트다.
이번에 공개된 '오르카' 피규어는 '메이플스토리' 군단장 캐릭터 '오르카'를 8등신으로 제해석한 것이다. 전체 신장은 약 42cm이며 해외 피규어 제작사 '사이드쇼'에서 '헬보이' 피규어를 제작했던 김상현이 만들었다.
게임 속 모습과 달리 8등신 캐릭터로 다시 태어난 '오르카'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다만 아직 채색이 되지 않은 버전이기에 색을 칠한 후의 모습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한다.
또한 이 피규어는 8월 4일부터 6일까지 열린 '코믹콘 서울 2017' 현장에도 출품됐다.

▲ 일본에서 열린 '원더 페스티벌'에 출품된 '메이플스토리' 오르카 피규어 (사진제공: 넥슨)

▲ 원작과 달리 8등신으로 제작됐다 (사진제공: 넥슨)

▲ 얼굴도 세밀하게 제작됐다 (사진제공: 넥슨)

▲ 채색한 모습이 어떨지 궁금해진다 (사진제공: 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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