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10일, AOS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신규 영웅 ‘가로쉬’를 정식 적용했다.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 등장한 바 있는 ‘가로쉬’는 피의 욕망과 전쟁에 대한 갈망으로 온 아제로스를 공포로 몰아넣은 호드의 대족장이다. 원작에서는 전대 대족장 ‘쓰랄’의 손에 최후를 맞았지만, 이제 아버지가 물려준 도끼 ‘피의 울음소리’를 들고 시공의 폭풍에 합류했다
▲ '히어로즈' 신규 전사 영웅 '가로쉬' 집중 조명 (영상출처: 블리자드)





▲ '히어로즈' 신규 전사 영웅 '가로쉬 헬스크림' 스크린샷 (사진출처: 블리자드)
▲ '히어로즈' 신규 전사 영웅 '가로쉬' 집중 조명 (영상출처: 블리자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10일(목), AOS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신규 영웅 ‘가로쉬’를 정식 적용했다.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 등장한 바 있는 ‘가로쉬’는 피의 욕망과 전쟁에 대한 갈망으로 온 아제로스를 공포로 몰아넣은 호드의 대족장이다. 원작에서는 전대 대족장 ‘쓰랄’의 손에 최후를 맞았지만, 이제 아버지가 물려준 도끼 ‘피의 울음소리’를 들고 시공의 폭풍에 합류했다.
‘가로쉬’는 적진에 파고드는 공격적인 전사 영웅이다. 고유 능력인 ‘방어력 증가’는 잃은 생명력에 비례해 방어력을 증가시킨다. 더불어 적 이동 속도 감소와 강제 이동 등 다양한 군중제어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후방에서 활동하는 암살자에게 껄끄러운 존재이기도 하다.
일반 기술로는 ‘대지파괴자’, ‘피의 갈증’, ‘파쇄추’가 있다. ‘대지파괴자’는 일정 지역 안의 적들에게 피해를 주고 기술의 외곽에 있는 적들을 끌어당긴다. ‘피의 갈증’은 적에게 피해를 주는 동시에 ‘가로쉬’의 생명력을 회복시긴다.
막강한 군중제어 기술인 ‘파쇄추’는 가장 가까운 적을 내던지는 기술로서, 던져진 대상이 착지하는 범위 내의 적들 역시 피해를 입고 이동속도가 감소한다. 특성 투자를 통해 아군까지 던질 수 있어 다양한 전략적 응용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궁극기로는 ‘전쟁군주의 도전’과 ‘척살’가 마련된다. 광역도발 ‘전쟁군주의 도전’은 사용 시 짧은 시간동안 주변 적들을 침묵시키고 자신을 공격하게 만든다. ‘척살’은 주변 영웅들에게 피해를 입히고 이동 속도를 감소시킨다. 재사용 대기시간이 짧고 3회 충전되는 기술로 도망치는 적을 추격하거나 위험에 빠진 아군을 지원할 수 있다.
‘가로쉬’는 게임 내 상점에서 시공석 750개 혹은 1만5,000골드로 영입 가능하며 ‘매드 액스’ 스킨과 ‘폭주족 바이크’ 탈것이 포함된 번들 상품도 시공석 2,670개에 만나볼 수 있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 '히어로즈' 신규 전사 영웅 '가로쉬 헬스크림' 스크린샷 (사진출처: 블리자드)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1
리니지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3
메이플스토리
-
72
메이플스토리 월드
-
8
서든어택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던전앤파이터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