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쿼드플로우’는 지구의 마지막 생존자일지도 모르는 소녀를 구하기 위한 로봇의 이야기를 다룬 게임으로, 여느 슈팅게임과 달리 감성적인 세계관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여기에 부스터를 활용한 화려한 움직임, 개성 넘치는 다양한 무기로 플레이 재미까지 잡고, 미션모드, 스페셜모드, PvP모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 '스쿼드플로우'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 '스쿼드플로우'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25일(금)부터 자사의 모바일 3인칭 슈팅게임(TPS) ‘스쿼드플로우’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8월 25일부터 9월 6일까지다.
‘스쿼드플로우’는 지구의 마지막 생존자일지도 모르는 소녀를 구하기 위한 로봇의 이야기를 다룬 게임으로, 여느 슈팅게임과 달리 감성적인 세계관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여기에 부스터를 활용한 화려한 움직임, 개성 넘치는 다양한 무기로 플레이 재미까지 잡고, 미션모드, 스페셜모드, PvP모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번 테스터 모집은 게임포털 ‘한빛온’ 홈페이지와 사전예약 애플리케이션 ‘모비’를 통해 진행된다. 테스터로 선발된 유저들은 9월 7일 오전 LMS를 통해 공지와 접속코드, 다운로드 링크를 받아 게임을 체험할 수 있다. 테스트는 5일간 진행된다.
테스트 기간 중 스테이지 3-10을 완료하고, PvP 모드를 5회 이상 진행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설문지가 전달되며, 설문까지 마친 유저들은 크리스탈, 구글 기프트카드, 모비포인트 등 풍성한 보상을 받는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스쿼드플로우’는 다채로운 시나리오 구성과 감성을 살린 ‘따뜻한 TPS’의 매력으로 차별화되었다”며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더 완벽한 게임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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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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