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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맥스가 방치형 RPG 신작 윈드러너 키우기를 한국과 대만에 정식 출시했다. 원작의 속도감을 살린 전투 시스템과 150여 종의 캐릭터 조합으로 수집의 재미를 더했다. 출시 기념으로 3000 뽑기 이벤트와 레전더리 캐릭터 지급 등 풍성한 보상을 제공한다
▲ 윈드러너 키우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위메이드맥스)
위메이드맥스는 자회사 라이트컨이 개발한 방치형 RPG 신작 '윈드러너 키우기'를 한국과 대만 지역에 정식 출시했다. 이번 신작은 양국의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게임은 달리는 재미로 글로벌 누적 6,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원작의 성장과 액션 요소를 결합했다.
윈드러너 키우기는 원작 특유의 속도감을 전투 시스템에 적용했다. 콤보와 피버, 피버 버스트로 연결되는 독자적인 전투 시스템을 구축해 방치형 장르의 편의성을 제공하면서도 이용자가 직접 조작하는 타격감과 역동성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출시 버전 기준 이용자는 150여 종의 캐릭터와 소환수, 탈것을 조합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 게임은 7개의 지역 테마와 6개의 던전, 실시간 PvP 콘텐츠인 아레나 등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휴식형 꾸미기 콘텐츠인 소환수랜드를 마련해 캐릭터의 빠른 성장과 수집, 꾸미는 재미를 동시에 선사한다.
라이트컨 이길형 대표는 "'윈드러너 키우기'는 오랫동안 사랑 받아 온 '윈드러너' IP를 새로운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한 작품"이라며 "차별화된 전투 시스템과 콘텐츠를 바탕으로 이용자들에게 오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방치형 RPG의 재미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라이트컨은 정식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의 빠른 성장을 돕는 성장 지원 3,000 뽑기 이벤트를 통해 인게임 재화인 루비와 소환권을 제공한다. 또한 서버 내 스테이지를 빠르게 클리어한 이용자에게 추가 보상을 주는 스테이지 클리어 이벤트도 개최한다. 사전예약에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레전더리 캐릭터 스텔라를 지급하며, 정식 출시 기념 쿠폰을 등록하면 레전더리 탈것인 창공의 지배자 그리핀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