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는 2일,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에서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MMORPG‘블레스’ 일본 공개서비스를 시작한다. ‘블레스’ 일본 공개서비스는 현지 자회사인 게임온을 통해 2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된다. ‘블레스’는 네오위즈가 자체 개발한 MMORPG로, 하이란과 우니온 양 진영의 대립을 그려낸 방대한 세계관, 수준 높은 그래픽, 대규모 전쟁 콘텐츠가 특징이다

▲ '블레스'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

▲ '블레스'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
네오위즈는 2일,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에서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MMORPG‘블레스’ 일본 공개서비스를 시작한다.
‘블레스’ 일본 공개서비스는 현지 자회사인 게임온을 통해 2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된다. ‘블레스’는 네오위즈가 자체 개발한 MMORPG로, 하이란과 우니온 양 진영의 대립을 그려낸 방대한 세계관, 수준 높은 그래픽, 대규모 전쟁 콘텐츠가 특징이다.
‘블레스’는 지난 2016년부터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를 해 왔다. 현지에서 다수의 MMORPG 서비스 경험을 보유한 게임온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현지화를 진행했으며, 두 차례 비공개 테스트를 거치며 이용자 피드백도 충실히 반영했다.
이번 일본 시장 공개서비스에서 ‘블레스’는 45레벨까지 스토리와 양 진영 6개 종족, 5개의 직업을 공개하며, ‘필드보스’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블레스’특장점인 진영 간 대규모 전쟁, 진영 내 정치적 경쟁을 그린 RxR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선보여 나갈 방침이다.
이 외에도 12월 중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시스템 개선, 신규 종족과 직업군 추가 등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현지 이용자에게 지속적인 재미를 선사해 나갈 계획이다.
네오위즈 고성진 블레스 사업 본부장은 “일본에서 국내 유명 MMORPG를 서비스해온 게임온을 통해 ‘블레스’를 현지 시장에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현지 이용자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시킬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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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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