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지난 26일 넥슨 아레나에서 '엘소드' 오프라인 유저 행사 '영웅대전'을 열었다. 현장에는 사전 티켓 구매자 중 98%가 넘는 유저 약 380여 명과 '엘소드' 개발진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오는 30일 진행되는 '3차 전직 업데이트' 소개와 함께 '영웅대전' PVP 대회 결승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렸다

▲ '엘소드' 영웅대전 현장 (사진제공: 넥슨)

▲ '엘소드' 영웅대전 현장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지난 26일 넥슨 아레나에서 '엘소드' 오프라인 유저 행사 '영웅대전'을 열었다. 현장에는 사전 티켓 구매자 중 98%가 넘는 유저 약 380여 명과 '엘소드' 개발진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오는 30일 진행되는 '3차 전직 업데이트' 소개와 함께 '영웅대전' PVP 대회 결승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렸다.
먼저, 지난 11월 18일에 온라인 '대전 모드'를 통해 선발된 네 개팀(8명)이 한 자리에 모여 4강과 결승전을 각각 치뤘다. 결승에 오른 '통일팀'과 '엘소드유망주팀' 간 대결에서는 3승을 먼저 달성한 '통일팀'이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결승전 시상식에 이어 KOG 이동신 디렉터가 무대에 올라 3차 전직 업데이트 콘텐츠와 서비스 10주년 기념 이벤트를 첫 공개했다. 특히, 초월 진스킬을 비롯해 신규 던전 및 에픽 퀘스트, 포스 스킬 시스템 등 세부 콘텐츠가 공개됐다.
또한 정식 서비스 10주년을 기념해 '엘소드'를 테마로 한 '방탈출 카페'와 엘소드 전용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엘소드 Café in 홍대' 오픈을 예고하고, 현장에 참석한 유저를 대상으로 5분 분량의 '미공개 일러스트 전시회' 영상도 상영했다.
'3차 전직' 사전예약 신청 후 입장 코드를 수령한 유저를 대상으로 진행된 두 차례의 미공개 일러스트 전시회에는 유저 440명의 유저가 방문했다.
KOG 이동신 디렉터는 "이용자들의 많은 관심과 애정 어린 질책의 목소리가 지금의 '엘소드'를 만들었다"며 "다양한 업데이트를 통해 오래도록 사랑받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엘소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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