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데스티니6’에 신규 PvE 콘텐츠 ‘캐롤의 시련’이 추가됐다. 새롭게 선보이는 '캐롤의 시련'은 몰려드는 몬스터를 단계별로 물리치는 방식의 웨이브 던전이다. 웨이브 진행 정도에 따라 몬스터의 능력치가 증가하며, 매 웨이브를 클리어할 때 마다 추가 진행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 '데스티니6' 캐롤의 시련 업데이트 공식 홍보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 '데스티니6' 캐롤의 시련 업데이트 공식 홍보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게임즈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데스티니6’에 신규 PvE 콘텐츠 ‘캐롤의 시련’이 추가됐다.
새롭게 선보이는 '캐롤의 시련'은 몰려드는 몬스터를 단계별로 물리치는 방식의 웨이브 던전이다. 웨이브 진행 정도에 따라 몬스터의 능력치가 증가하며, 매 웨이브를 클리어할 때 마다 추가 진행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클리어 성공 시에는 큰 보상을 받을 수 있고 실패 시에도 기본 보상인 페스티벌 코인을 획득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한 개선도 함께 이뤄졌다. 우선 기존 4개로 제한되어 있던 팀 슬롯을 7개로 확장해 유저들이 보다 유연하고 전략적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또한 오브와 문장 일괄 강화 기능 추가로 이용자들의 편의가 증대됐다. 넷마블 한지훈 본부장은 "캐롤의 시련은 데스티니6의 전략적인 재미를 줄 신규 콘텐츠"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업데이트와 새로운 콘텐츠를 통해 차별화되는 재미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됐다. ‘영웅 연금술사’ 이벤트를 통해 영웅 획득, 진화 및 강화 횟수에 따라서 골드와 열쇠 등 다양한 보상이 지급된다. 또한 ‘신나는 모험’ 이벤트로는 약속의 탑, 비밀 던전 등 콘텐츠 클리어 횟수에 따라 루비, 골드, 열쇠 등이 지급된다.
‘데스티니6’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사이트 ‘쇼룸’ 및 네이버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 기자 이새벽입니다. 게임 배경에 깔린 스토리와 설정을 좋아하고 관심이 많습니다. 단지 잠깐 즐기는 것이 아니라 게임을 깊게 이해할 수 있는 기사를 쓰고자 합니다.dawnlee12@gamemeca.com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신규 스토리 추가, 화산의 딸 모바일과 콘솔로 나온다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안 무서워요, 니폰이치 농장 시뮬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최대 5배, 불법 사설서버 '징벌적 손해배상' 법안 발의
-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혼란·신선·발랄, 니폰이치 첫 파티게임 ‘프리니 보드 배틀’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