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게임즈 코리아는 1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포트나이트’에 기간 한정 모드 ‘스나이퍼 총격전’을 추가했다. ‘스나이퍼 총격전’ 모드는 기존 ‘포트나이트 배틀로얄’과는 달리, 오직 원거리용 저격총과 근접전을 위한 리볼버만 사용해 싸우는 모드다. 이를 통해 기존 배틀로얄과는 다른 재미를 선사하는 것이 목표다. 해당 모드는 오는 2일까지만 플레이 가능하다

▲ '포트나이트'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에픽게임즈)

▲ '포트나이트'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에픽게임즈)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1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포트나이트’에 기간 한정 모드 ‘스나이퍼 총격전’을 추가했다.
‘스나이퍼 총격전’ 모드는 기존 ‘포트나이트 배틀로얄’과는 달리, 오직 원거리용 저격총과 근접전을 위한 리볼버만 사용해 싸우는 모드다. 이를 통해 기존 배틀로얄과는 다른 재미를 선사하는 것이 목표다. 해당 모드는 오는 2일까지만 플레이 가능하다.
아울러 에픽게임즈는 ‘포트나이트’ 국내 서비스를 맞이해 특별 론칭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오는 5일까지 ‘포트나이트 배틀로얄’을 플레이하는 유저들 모두에게는 총 65개 이상의 아이템 획득이 가능한 배틀패스가 제공되며, 스쿼드 모드를 플레이하고 순위권 내에 들어간 플레이어에게는 게임 재화인 ‘브이 벅스’를 제공한다.
또한, ‘포트나이트’ 페이스북 페이지와 네이버 공식 카페 이벤트에 참여한 사용자 중 추첨을 통해 에픽게임즈가 디자이너 브랜드 ‘슈퍼로켓펀치’와의 독점 콜라보레이션으로 만든 ‘포트나이트’ 한정판 맨투맨 티셔츠를 증정한다.
에픽게임즈 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스나이퍼 총격전’은 저격총이 주는 재미만을 집중하여 구성한 게임모드로, 독특한 방식의 게임 플레이를 원하는 사용자들을 위해 준비한 모드”라면서, “짧은 기간이지만 즐겁게 플레이해주시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새롭고 독특한 모드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테니 ‘포트나이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순정남] 정체가 뭐야? 비정상적으로 가벼운 포켓몬 TOP 5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1
리니지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3
메이플스토리
-
72
메이플스토리 월드
-
8
서든어택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던전앤파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