펍지주식회사는 최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진행된 제 21회 D.I.C.E. 어워즈에서 '배틀그라운드'가 올해의 액션 게임과 온라인 게임플레이 2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D.I.C.E. 어워즈는 비영리단체인 AIAS에서 매년 주최하는 행사로 33,000명 이상의 AIAS 회원들이 투표를 통해 각 부문별 최고의 작품을 선정하여 시상한다

▲ DICE 어워즈에서 2개 상을 수상한 펍지 브랜든 그린(좌)와 김창한 대표(우) (사진제공: 펍지)

▲ DICE 어워즈에서 2개 상을 수상한 펍지 브랜든 그린(좌)와 김창한 대표(우) (사진제공: 펍지)
펍지는 최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진행된 제 21회 D.I.C.E. 어워즈에서 '배틀그라운드'가 올해의 액션 게임(Action Game of the Year)과 온라인 게임플레이(Outstanding Achievement in Online Gameplay) 2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D.I.C.E. 어워즈는 비영리단체인 AIAS(The Academy of Interactive Arts & Sciences)에서 매년 주최하는 행사로 33,000명 이상의 AIAS 회원들이 투표를 통해 각 부문별 최고의 작품을 선정하여 시상한다. 이 행사에서 우리나라의 게임이 수상한 것은 '배틀그라운드'가 최초다.
'배틀그라운드'는 위 두 부문 외에도 올해의 게임 기획(Outstanding Achievement in Game Design), 올해의 게임(Game of the Year) 등 총 4개 부분에 노미네이트 됐다. 올해의 액션 게임은 '콜 오브 듀티 WW2', '컵헤드', '데스티니 2', '울펜슈타인 2: 더 뉴 콜로서스' 등 4개 작품들과 치열한 경쟁을 벌인 후에 최종 선정됐다. 온라인 게임플레이 부문에서도 '콜 오브 듀티 WW2', '데스티니 2', '포트나이트', '고스트 리콘: 와일드랜드' 등과 경쟁을 벌였다.
펍지 김창한 대표는 “PC얼리 액세스 버전 출시부터 지금까지 저희와 이 여정을 함께해 준 전 세계 4천만명의 플레이어 여러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배틀그라운드가 더 진화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올해도 변함없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 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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