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손이앤에이는 3월 27일, 자사 계열사 스튜디오이 개발 중인 PC MMORPG '아스텔리아' 러시아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을 맺은 상대는 러시아 퍼블리셔 '게임넷'이다. '아스텔리아'는 '리니지 2', '블레이드앤소울', '아키에이지' 등에 참여한 개발진들이 진행 중인 PC MMORPG다

▲ 바른손이앤에이·게임넷·스튜디오8 CI (사진제공: 바른손이앤에이)

▲ 바른손이앤에이·게임넷·스튜디오8 CI (사진제공: 바른손이앤에이)
바른손이앤에이는 3월 27일, 자사 계열사 스튜디오이 개발 중인 PC MMORPG '아스텔리아' 러시아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을 맺은 상대는 러시아 퍼블리셔 '게임넷(GameNet)'이다.
'아스텔리아'는 '리니지 2', '블레이드앤소울', '아키에이지' 등에 참여한 개발진들이 진행 중인 PC MMORPG다. 언리얼 엔진을 기반으로 한 그래픽과 다양한 '아스텔'을 모으고, 전략적으로 사용하는 재미를 앞세웠다.
올해 하반기에 넥슨을 통해 국내에 서비스되며, 이번에는 러시아 진출 소식을 전하게 됐다. 러시아 퍼블리셔 게임넷은 유저 2,300만 명을 보유한 곳으로 현지에 '검은사막'을 비롯한 게임 55종을 서비스 중이다.
스튜디오8 정현태 대표는 "연내 국내 서비스를 목표로 개발 중인 아스텔리아가 게임넷이라는 든든한 러시아 파트너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오는 27일 진행하는 아스텔리아의 2차 테스트를 철저하게 준비해서 좋은 게임으로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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