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는 '피파 19'의 스토리 모드 'The Journey: Champions'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The Journey: Champions'는 축구 영웅 세 명의 생애를 다룬다. 알렉스 헌터(Alex Hunter), 대니 윌리엄스(Danny Williams), 킴 헌터(Kim Hunter) 세 명의 선수는 각자의 커리어를 거치며 다양한 이야기를 진행하게 된다


▲ 오는 9월 28일 출시되는 '피파 19' 스크린샷 (사진출처: 라 리가 영상 갈무리)
▲ '피파 19' 스토리 모드 The Journey: Champions' 트레일러 영상 (영상출처: EA 피파 공식 유튜브 채널)
EA가 '피파 19' 스토리 모드 '더 저니: 챔피언스(The Journey: Champions)'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피파 19' 스토리 모드는 축구 영웅 세 명의 생애를 다룬다. 알렉스 헌터(Alex Hunter), 대니 윌리엄스(Danny Williams), 킴 헌터(Kim Hunter) 세 명의 선수는 각자의 커리어를 거치며 다양한 이야기를 진행하게 된다.
스토리 모드에서는 세 명의 이야기가 서로 얽혀 동시에 진행되며, 언제든지 캐릭터 전환도 가능하다. 또한, 그 와중에 네이마르, 파울로 디발라, 케빈 더 브라위너, 알렉스 모건 등 세계적인 축구 스타들과도 만날 수 있다.
'피파 19'는 오는 9월 28일 PC와 PS4, Xbox One, 닌텐도 스위치로 발매될 예정이다.


▲ 오는 9월 28일 출시되는 '피파 19' 스크린샷 (사진출처: 라 리가 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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