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막’은 지난 23일, ‘그래픽 및 사운드 리마스터’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그 결과, 국내 및 북미, 유럽 전체 이용자가 각각 23%, 복귀 유저는 평소보다 각각 120%와 100%, 신규 이용자 또한 각각 70%와 25% 증가했다

▲ '검은사막'은 23일, '그래픽 및 사운드 리마스터'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 '검은사막'은 23일, '그래픽 및 사운드 리마스터'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는 31일, 자사가 서비스 중인 MMORPG ‘검은사막’이 ‘그래픽 및 사운드 리마스터’ 업데이트 이후 게임 전체 이용자가 23%가량 증가했다고 밝혔다.
‘검은사막’은 지난 23일, ‘그래픽 및 사운드 리마스터’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기존 '검은사막'이 가진 그래픽, 환경 사운드, 배경 음악 등 시청각적인 부분에 변화를 준 것이다. 그 결과, 국내 및 북미, 유럽 전체 이용자가 각각 23%, 복귀 유저는 평소보다 각각 120%와 100%, 신규 이용자 또한 각각 70%와 25% 증가했다.
관련하여 카카오게임즈 김상구 본부장은 “개발사의 장인 정신을 담은 리마스터 결과물에 대해 열성적으로 환영해주신 전 세계 모험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검은사작이 제공하는 최고 수준 그래픽과 사운드에 걸맞게 멋진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검은사막’은 리마스터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검은사막’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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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안민균 기자입니다. VR 및 하드웨어 관련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열린 자세로 소통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ahnmg@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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