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은 15일, 자사의 신작 게임 ‘뮤 온라인H5’ 4일간의 비공개 테스트를 마무리했다. ‘뮤 온라인H5’은 협동과 경쟁, 성장 등 즐길 거리가 다양한 ‘뮤’ 콘텐츠를 통해 MMORPG의 고유한 재미를 그대로 담고, ‘자동성장형 RPG’라는 특성으로 게임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더욱 강화했다

▲ '뮤 온라인H5'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 '뮤 온라인H5'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웹젠은 15일, 자사의 신작 게임 ‘뮤 온라인H5’ 4일간의 비공개 테스트를 마무리했다.
‘뮤 온라인H5’은 협동과 경쟁, 성장 등 즐길 거리가 다양한 ‘뮤’ 콘텐츠를 통해 MMORPG의 고유한 재미를 그대로 담고, ‘자동성장형 RPG’라는 특성으로 게임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더욱 강화했다.
테스트 참가자들은 “한 번에 다수의 캐릭터를 육성해 사냥을 하고 PvP를 진행하는 등 여러 캐릭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게 새로웠다”, “게임에 오래 접속하지 않아도 대량의 경험치를 얻을 수 있고 원하는 캐릭터에 분배할 수 있어 편하다”는 등 후기를 남기며 ‘동시 성장’ 콘텐츠와 독특한 육성 시스템에 만족을 표했다.
또한, 짧은 시간에도 여러 길드가 결성되어 이용자 간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지고, ‘토끼와 양’, ‘길드 리그전’ 등 소속 길드원들이 같이 성장하고 협력해 다른 길드와 대결하는 길드 콘텐츠도 호평을 받았다. UI와 그래픽에서 ‘뮤 온라인’의 향수를 진하게 느낄 수 있었다는 반응도 있었다.
웹젠은 테스트 참가자들이 남긴 의견을 토대로 게임 안정성 및 추가 개발 사항 등을 검토해 이르면 10월 말 ‘뮤 온라인H5’의 정식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아울러 웹젠은 10월 19일까지 ‘뮤 온라인H5’ 게임카페에서 ‘CBT 버그왕’, ‘CBT 후기왕’ 등 비공개테스트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 테스트 참가자들이 버그를 발견하고 게임 화면을 갈무리해 이벤트 게시판에 남기거나, 참여 소감 등 리뷰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각 25명에게 구글 기프트카드(1만원)을 선물로 준다.
‘뮤 온라인H5’의 정식서비스 계획 및 이벤트, 게임 정보 등에 대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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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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