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18일, 왓 스튜디오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 신규 생존 모드 '워프 러시'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24일 업데이트될 예정인 '워프 러시'는 '붉은 페나코두스 작전'에 이은 새로운 기간제 콘텐츠로, 야생의 가혹한 환경에서 끝까지 살아 남는 생존모드다
▲ '듀랑고' 생존 모드 '워프 러시' 티저 영상 (영상제공: 넥슨)
넥슨은 18일, 왓 스튜디오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 신규 생존 모드 '워프 러시'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24일 업데이트될 예정인 '워프 러시'는 '붉은 페나코두스 작전'에 이은 새로운 기간제 콘텐츠로, 야생의 가혹한 환경에서 끝까지 살아 남는 생존모드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기름으로 오염된 땅과 바다, 죽어가는 동물 사이에서 '살아라', '끝까지'라는 문구가 등장해 '워프 러시' 생존모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넥슨은 최고레벨 콘텐츠 '워프 러시'를 즐길 수 있도록 오는 23일까지 경험치 및 스킬 계열 숙련도를 100% 추가로 제공해 캐릭터 성장을 지원한다.
'야생의 땅: 듀랑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듀랑고 아카이브'(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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