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엘유게임즈의 신작 모바일 SRPG ‘황제의 법칙’이 지난 23일 정식 서비스에 돌입했다. ‘황제의 법칙’은 중국 청나라 시대를 배경으로 천하 통일을 이룩해 나가는 모바일 시뮬레이션 RPG다. 혼란한 민심과 부패한 관리들이 판치는 어지러운 시대에서 영웅이 되어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게임의 묘미다

▲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황제의 법칙' (사진제공: 유엘유게임즈)

▲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황제의 법칙' (사진제공: 유엘유게임즈)
유엘유게임즈의 신작 모바일 SRPG ‘황제의 법칙’이 지난 23일 정식 서비스에 돌입했다.
‘황제의 법칙’은 중국 청나라 시대를 배경으로 천하 통일을 이룩해 나가는 모바일 시뮬레이션 RPG다. 혼란한 민심과 부패한 관리들이 판치는 어지러운 시대에서 영웅이 되어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게임의 묘미다.
게임 내에서는 혼인과 출산을 통한 자녀 양육과 세력 확장에 영향을 미치는 문객 요소로 육성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혼인, 연맹, 연회 등을 통해 시스템으로 커뮤니티를 형성하여 세력을 확장할 수 있고 보상 획득이 가능하다.
'황제의 법칙’은 구글 플레이와 원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애플 앱스토어 출시도 준비 중에 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바로가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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